처음으로 서울 살고 싶다는 생각을..
단
단아 (219.♡.6.124)
2025년 7월 10일 AM 08:03 · 수정됨(08:25)
조회 1,288 공감 0
그것도 잠실이요..ㅎㅎ 야구 때문에요.
야구 외야석은 표가 많아서 오늘거 사려고 했다가..
역시 내일 출근과 아이 학교가 걱정되서..
화요일 다녀왔는데 오늘 이날씨에 또 가면
둘다 쓰러지겠구나 싶어서 예매하려다 말았어요.
집 근처면 슝 가서 보다가 견디기 힘들면 잠깐 집에 갔다가 뭐 이럴수 있을거 같은데..
아. 이 나이에 야구에 빠질줄은 몰랐습니다(정확히는 야구장의 재미)
Ps. 윤씨 구속 축하! 거늬 구속 기원! 준석 제명 기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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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10 · 220.♡.246.38
고척동으로 오세요 돔이라 시원합니다 ㅋㅋㅋ -
단단아
→ 다마스커 작성자
25.07.10 · 219.♡.6.124
고척돔 보니까 부럽드라구요. 엘지는 왜 하필 잠실인거니...ㅜㅜ -
인인터루드
25.07.10 · 106.♡.64.52
요즘 같은 폭염엔 조심하셔야 대용 ㅎㅎ
가까우면 좋긴한대 교통이 좀 많이 불편하긴 하더라구여 -
단단아
→ 인터루드 작성자
25.07.10 · 219.♡.6.124
네. 집앞에서 서울 가는 버스는 있어서 좋은데 막차 놓칠까봐 불안감. 지리 몰라서 환승의 어려움. 그런게 있더라구요. 게다가 폭염이라..정말 힘들긴 해요. 화요일 갈때도 버스 에어컨이 안시원해서 가는내내 힘들었어요 ㅠㅠ -
시시골길농부
25.07.10 · 118.♡.74.22
한강 가까운곳이면 잠실야구장 자전거로 다닐만 해요~ -
비비바여우
25.07.10 · 183.♡.207.17
잠실에 살고 있으나..
딸래미는 기아팬인 친구와 다담주 부산으로 야구보러 간다고 합니다..
ㅠㅠ
잠실, 고척은 가봤으니.. 홈경기를 보고 싶다며.. -
딸딸기오뎅
25.07.10 · 116.♡.188.207
야구 경기 있는 날은 2호선 사람 많아져서 퇴근 시간에 별로 안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같은 유니폼 입고 남/여가 짝 지어서 가는 게 좋아 보이고 부럽더라구요. -
상상추엄마
25.07.10 · 118.♡.43.76
ㅎㅎㅎ 야구 참 마성의 게임인데 애증의 게임이기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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