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분위기를 바꿔서 불러야 할 것 같은 노래
광산을주민

Lv.1 광산을주민 (220.♡.193.170)

2025년 7월 10일 A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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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ShYRkhBD2s


(다른 의미로) 안녕, 나의 슬픔 

(아련, 슬픔에서 신나게)


어떻게 지냈어
한마디 건네보기엔
멀리 와버린 걸까


어떻게 해도 다시
그때로 되돌릴 수는 없잖아


Bye Bye 이젠 정말 보내주려 해

뻔한 인삿말이 쉽진 않겠지만

(그동안 더러웠고 앞으론 보지 말자)



일부 가사에 개사 의욕이 조금 나는데

능력이 부족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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