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 합니다. 윤 석 열은 잘 보호되어야 합니다.
V
vader (220.♡.170.169)
2025년 7월 10일 AM 08:56 · 수정됨(10:35)
조회 701 공감 0
사형 시켜서 그 이름 잘 보존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대대손손 이런 역사에 누가되는 짓을 할 생각을 못하게 하죠.
꼭 사형 시켜서 그의 아이콘을 용산에 기념으로 걸어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그놈 기억을 똑똑히 하죠.
저같으면 그 아이콘을 바지로 할 것 같네요.
바지가 그놈이 행한 모든 짓이 좀 어디가 모자란 것을 바로 보여주는 것 같거든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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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1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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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7.10 · 211.♡.138.253
전대갈은 사형 못시켰지만
이번에야 말로 사형시켜서 계엄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선례를 남겨야죠. -
SSamWatch
25.07.10 · 203.♡.25.133
**“바지를 거꾸로 입는 행위”**는 일상적으로는 단순한 실수이지만, 민속학·주술·상징 체계에서는 특정 의미를 가지기도 합니다. 다음은 다양한 문화와 맥락에서의 주술적/상징적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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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란과 반전의 상징 (역전의 주술)
• 의도적으로 옷을 거꾸로 입는 행위는 전통적으로 운의 흐름을 뒤집거나, 악운을 거슬러 바꾸려는 목적으로 쓰이곤 했어요.
• 동양이나 서양 일부 민속에서는 “세상이 어지러울 때 일부러 질서를 어지럽혀 균형을 되찾는다“는 상징으로 쓰이기도 해요.
• 예: 주술사나 무속인이 굿에서 일부러 옷을 거꾸로 걸치는 행동은 ‘세상 이치를 거슬러 문제를 되돌리는’ 상징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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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귀신을 속이기 위한 장치
• 일부 문화권에서는 귀신이나 악령은 질서와 규칙만 인식한다고 믿습니다.
• 그래서 옷을 뒤집어 입거나 거꾸로 입으면, 귀신이 인간으로 인식하지 못해 접근을 막는 수단으로 여겨졌어요.
• 조선시대 일부 민간에서는 아이가 아플 때 옷을 거꾸로 입혀서 귀신이 헷갈리게 만든다는 풍습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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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람이 아닌 존재로의 위장
• 샤먼이나 주술적 의례를 수행하는 이들이 의도적으로 옷을 거꾸로, 또는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착용하는 경우는 자신이 ‘이 세계 사람이 아님’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 무당, 주술사, 또는 민속극의 탈놀이에서도 비정상적 복장은 신성과 경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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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독교에서의 역전 이미지 (거꾸로 된 십자가 등)
• 이는 직접 바지와 연결되진 않지만, 상징적으로 **‘정상적인 질서에 대한 저항’ 또는 ‘겸손’**이라는 상징으로 사용된 사례가 있어요.
• 문화마다 “거꾸로 된 것”은 때로 불경·도전·저항, 혹은 정화·겸손을 나타내기도 해요. -
윤윤사모
25.07.10 · 124.♡.160.101
저 사진은 참 기괴합니다. 지퍼가 안 보이는 것으로 보아 바지를 진짜 돌려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저것도 아마 무속, 주술이 이유겠죠? -
다다니엘D
25.07.10 · 219.♡.225.19
주술에 의해 저렇게 입은게 틀림없어요.
허리띠를 뒤로 매야하는데 모르고는 저렇게 못합니다. -
책책을봐라
25.07.10 · 1.♡.172.190
왕 때부터 이미 이건 뭐지 싶었죠.
참 소름끼치고 무서운 일이에요. -
마마스터피스
25.07.10 · 112.♡.230.135
내란 특별법 적용해서 사면 없어야 하죠 - 9
96230991
25.07.10 · 106.♡.71.187
아무튼 정상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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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고와 비용절감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형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