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억울한데...이상하게 좋습니다 ㅋㅋ
미
미스테리알파 (175.♡.38.102)
2025년 7월 10일 AM 09:35 · 수정됨(16:13)
조회 670 공감 0
어제 졸린눈을 비비며 2시정도까지 버텼단 말입니다
그런데...그 타이밍이 억울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누군가의 쌍구속 소식이나 그들의 사형선고 내지는 무기징역 판결이 나면 얼마나 더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지...
상상만 해도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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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왜 이렇게 억울하고 속상한데
기분이 좋고 히죽히죽 웃음이 나는지 모를일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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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10 · 221.♡.34.113
표현이 딱 적절하네요. ㅎ -
미미스테리알파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7.10 · 110.♡.55.216
같은 마음이신 앙님들 많이 계실것 같습니다 ㅎㅎ -
채채게바라
25.07.10 · 222.♡.248.227
저는 아주 일찍 자서 잠시 눈 뜬게 2:35분쯤이여서 구속 뉴스 보고 다시 잤습니다. 흐흐흐흐흐
하나 해치웠습니다. 계속 하나씩 해치웁시다. -
미미스테리알파
→ 채게바라 작성자
25.07.10 · 110.♡.55.28
아뉘...진정한 승자셨군요 @.@
부...부럽습니다
앞으로 저들앞으로 청구서가 쭈우욱~~갈껍니당!! ㅋㅋㅋㅋ -
채채게바라
→ 미스테리알파
25.07.10 · 222.♡.248.227
왠지 느낌적인 느낌으로 거니 갈때가 더 통쾌할것 같습니다. 그 부부 다 들어 가고나면 뭔가 잊고 살아도 좋을듯 싶습니다. ㅎㅎㅎ -
미미스테리알파
→ 채게바라 작성자
25.07.10 · 110.♡.4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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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7.10 · 116.♡.70.94
저는 일찍 잤습니다. ㅋㅋ -
미미스테리알파
→ Java 작성자
25.07.10 · 110.♡.47.146
저도 일찍 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ㅎㅎ -
9987654321
25.07.10 · 222.♡.28.97
쪼끔만 억울해 하시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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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987654321 작성자
25.07.10 · 110.♡.47.146
지금도 순간순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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