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집에 가서 쉬셨으면”…폭염 속 노점상 할머니께 비상금 건넨 중학생
인
인터스텔라 (211.♡.226.8)
2025년 7월 10일 AM 10:23 · 수정됨(11:24)
조회 1,177 공감 0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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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특한 학생이네요. 저는 동정(Compassion)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 어릴때 몸소 실천하는 어린 친구들을 보면, 커서 정말 이 사회에 필요한 구성원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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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25.07.10 · 118.♡.165.189
멋진 학생이네요. 저도 본 받아야겠어요! -
머머리에는뿔
25.07.10 · 106.♡.36.66
타인의 어려움을 보고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가지는것이 미덕이자 당연하다고 배웠습니다.
상대를 낮게 보아야 스스로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는 소인배가 아닌
저 학생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뜨거워지는 인간임을 느끼게 되며, 부끄럽습니다. - 땡
땡땡이
25.07.10 · 211.♡.121.134
동정과 연민이라기 보다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더운 여름에 저렇게 계시는 것에 대한 힘듬에 대한 공감을 가진 훌륭한 학생이네요.
멋진 학생이고, 저희 애가 저렇게 자랄 수 있으면 기쁠듯합니다. -
앙앙앙대해
25.07.10 · 175.♡.174.29
아름답습니다. -
하하늘사랑4U
25.07.10 · 124.♡.104.104
용돈 주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자랐음 좋겠어요. -
달달그림자
25.07.10 · 210.♡.17.116
누구 아들인지 잘 컸네요. -
HHJLee1120
25.07.10 · 223.♡.46.201
저 아이는 남아라 걱정안해도 되겠지만 예전에 짐들어달라고 여학생한테 부탁한 범죄자노친네가 으슥한곳으로 유인해 성폭행했다는 기사보고 여아들은 동정도 조심시켜야겠단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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