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었던 얘기 중 '가장 쇼킹했던 얘기'..
벗
벗님 (121.♡.0.79)
2025년 7월 10일 AM 11:00 · 수정됨(11:28)
조회 2,462 공감 0
어제 들었던 얘기 중 '가장 쇼킹했던 얘기'..

'당선'이 되고
'천일'이 되면
자신과 반대된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신을 찍지 않는 '국민의 절반'을 압살해버려고 한 거죠.
'천일'이 맞춰서.
정말.. 머리가 쭈뼛서더군요.
끝.
댓글 (13)
- P
plztsubasa
25.07.10 · 210.♡.58.214
천일기념 윤어게인 행사였군요! -
PPWL⠀
25.07.10 · 119.♡.25.76
'천일의 앤'이 아니라 '천일의 굥' 이군요. -
뽀뽀로로
→ PWL⠀
25.07.10 · 125.♡.205.92
찌찌뽕... -
뽀뽀로로
25.07.10 · 125.♡.205.92
'천일의 앤'이 아니라 '천일의 돼지'? -
나나와함께
25.07.10 · 210.♡.186.13
호칭이 폐하, 마마에서 당신으로 바꼈네요..
어쩌다가 ㅜㅜ -
벗벗님
→ 나와함께 작성자
25.07.10 · 121.♡.0.79
하.. 채찍을 들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온정으로 보듬어 주었더니..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38562895_5hS7N8uC_918ab7d4f748e25f083d80ce186b8f8c0c6def06.webp] -
나나와함께
→ 벗님
25.07.10 · 210.♡.186.13
ㅋㅋㅋㅋ -
117287513
→ 벗님
25.07.10 · 211.♡.13.71
'과인'은 스스로를 낮춰 부르는 말인데 ai가 벗님을 과인이라고 부른 부분이 있네요 은근히 반항하고 있습니다 여전히요 ㅋㅋ -
콜콜로뉘
25.07.10 · 203.♡.147.15
그 천일동안~ 힘들었었나~~요~! -
GGesserit
25.07.10 · 125.♡.123.52
1,000일 기념 벌 = 천벌을 받아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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