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추정 근황
페
페일블루닷 (104.♡.67.253)
2025년 7월 10일 AM 11:11 · 수정됨(11:25)
조회 2,235 공감 0
오늘 불출석하고 막걸리 담그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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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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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근두운
25.07.10 · 59.♡.241.106
태계일주에서 아마존에 입으로 씹어서 술만들던게 생각이 납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근두운
25.07.10 · 58.♡.128.91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방식의 술로 '미인주'가 있었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 냉동실발굴단
25.07.10 · 118.♡.5.137
이전에 영화에서 본적있어요. 마동석이 입으로 발효시킨 막걸리. -
냉냉동실발굴단
→ 푸르른날엔
25.07.10 · 58.♡.128.91
ㅎㅎ 애니메이션에서도 '너의 이름은'에 나오는 여주가 씹어서 만든 술을 남주가 마시는 장면이 나오지요.
곡물 +침(아밀레이스) => 포도당 + 효모균 => 알코올.. 발효거든요. ㅎㅎ -
페페일블루닷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10 · 104.♡.67.253
아 요쿠르트와 정로환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그런 방법이 있군요.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25.07.10 · 58.♡.128.91
이건 제가 해봐서 압니다.
저도 가끔 회사 째고 막걸리 담그곤 합니다. +_+ ㅎㅎㅎ
아 물론 저는 누룩과 효모를 이용합니다. 저는 충치가 많아서 입으로 하면 그냥 썩은물만 됩니다. - 디
디아미르
25.07.10 · 118.♡.11.209
제가 경교대 출신으로 2002년부 터 2004년교도소에서 근무 했었습니다.
예전엔 식빵과 요쿠르트나 설탕으로 만들어 먹었지만 몇년 전부터 식빵 반입을 금지했다고 들었습니다만
밀가루만 반입되면 어떻게 해서든 만들 수 있습니다.
누룩은 식사때 나오는 쌀, 보리가 섞인 밥을 주는데 이것을 일부 남겨둬서 누룩으로 만듭니다.
밀가루는 과자나 라면으로 잘게 부수어 만듭니다.
요쿠르트가 있으면 좋긴 한데 경우에 따라 설탕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이것 들로 잘 만들어서 교도소 내에서 제작한 핸드메이드 막걸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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