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식기다리다 결국 잠들었는데...다힝이예요 정말^^
개
개굴개굴이 (110.♡.26.122)
2025년 7월 10일 PM 12:22 · 수정됨(13:04)
조회 346 공감 0
유난히 피곤하고 지쳐서 ..버티다 결국 12시경 잠들었는데...결국 새벽에 나왔군요.
모처럼 안깨고 푹지디기 5시경 헉 하고 깨서... 두근두근하며 인터넷 열아보는데...그 몇초가 어찌나 길던지요. 게시판에도 분노의 제목들이 있을까봐 조마조마했으나 다시 잘 잘 수 있었어요.
국민 모두가 손해본듯한 반년.... 이렇게라도 조금씩 회복되어가길 기원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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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bbithome
25.07.10 · 222.♡.253.244
기다리면서 소맥을 말아먹다 보니 아침이 되더군요 ㅎㅎ 역시 시간삭제는 음주가.. -
DDoctorAhn
25.07.10 · 61.♡.175.5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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