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0일 PM 01:33 · 수정됨(15:55)

올해 들어 미국에서 홍역 확진자 최소 1288명
33년 만에 최대 기록
155명 입원, 합병증으로 최소 3명 사망
확진자 92%는 백신 미접종자
25년 전 미국은 '홍역 근절' 선언, 그러나…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백신 기피 증가
현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대표적인 백신 음모론자
"발병 억제하려는 당국 노력을 장관이 방해"
홍역 '이중 대처'에 혼란만 가중
현재 미 전역에서 유치원생 백신 접종률 93% 미만까지 감소
"접종률 계속 떨어지면 향후 25년간 확진자 수백만 명"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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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홍역이라니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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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7.10 · 223.♡.24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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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10 · 223.♡.248.223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예언서도 아닌데 정말 잘 들어맞네요. -
JJava
25.07.10 · 116.♡.70.94
에휴;; 온갖 음모론의 원조 미국 답군요.
석기시대를 꿈꾸나봅니다. -
왁왁스천사
25.07.10 · 125.♡.210.135
우리나라도 백신 반대 주의자가 있긴 하지만, 미국의 백신 반대 주의자들의 극단성은 너무 ㄷㄷㄷ 한 수준이라
저런 인간들이 의료를 쥐락 펴락 하면 미국에 흑사병 돌고 역병의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었는데..
그게 진짜 현실이 될 지경이네요. -
딸딸기오뎅
25.07.10 · 116.♡.188.207
어릴 적에 홍역 한번 알아봐서 아는데 열도 많이 나고 몸에 두두러기 같은 것도 나고 많이 아파요. -
TThinkMoon_Official
25.07.10 · 211.♡.83.233
지구평평설도 미국 발이고 창조과학도 미국 발이죠. -
사사나이불패
25.07.10 · 221.♡.7.94
이미 (트)두창 발발하지 않았나요... ㄷㄷㄷ -
SSaracen
25.07.10 · 104.♡.28.29
이 놈으로써 케네디가의 레거시도 끝입니다. 아버지 유명세에 가문 재산으로 평생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다가, 이제는 가족의 명망마저 완전히 망가트렸습니다. 다음엔 다른 케네디 가문 사람이 나와도 안될겁니다. 이젠. 이런 망나니가 나라를 망가트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
Bblowtorch
25.07.10 · 61.♡.125.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028619553_NQFHTt9m_3cae089986a54ea55ba7f60ffc046ea029a2938e.jpg]
美 코로나 사망자 100만명 돌파 소식이 3년 전(2022)이었습니다.
총 120여만명이 죽어나가도 달라진 구석이 없네요. - H
HakunaMalu
→ blowtorch
25.07.10 · 210.♡.9.80
2020년 판데믹 선언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미착용 등 코로나 대응에 미온적인 모습을 드러내는데에 꺼리낌이 없었던 트럼프의 임기 동안 결정된 확대재정 그리고 이민자 탄압정책이 인플레의 주 요인중 하나였다는 것에 눈 감고 바이든에게만 손가락질하며
무려 120여만명 인명손실조차 망각한 채
다시 트럼프를 뽑은 데에서 이미 예견된 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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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말고 성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