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v.1 loveMom (211.♡.207.71)

2024년 4월 28일 AM 06:04 · 수정됨(09:24)

조회 896 공감 0

댓글 (8)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4.04.28 · 1.♡.111.126

    ㅠㅠ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24.04.28 · 220.♡.25.200

    이별한 사랑 이야기는 쫌 찡한게 있네요.
    헤어졌다고 사랑이 아닌였던 건 아니죠. ㅋ
    (저도 누군가가 생각이 납니다 ㅋㅋ)
  • 노래쟁이냥

    노래쟁이냥 Lv.1

    24.04.28 · 220.♡.135.113

    먼가 가슴 한켠이 아련해집니다. 두분 서로 이쁜 사랑 했었던것 같네요. 부럽네요. 툭툭 털어내시고 다른 인연을 또 만날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 yuhy

    yuhy Lv.1

    24.04.28 · 116.♡.15.143

    지금이라도 연락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 바다소년

    바다소년 Lv.1

    24.04.28 · 118.♡.81.69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어머니 돌아가시고 조금이나마 안정된 후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러브맘님도 한번 칮아가보세요. 다 이해할지도 모르잖아요. ㅠㅠ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24.04.28 · 218.♡.239.164

    ㅠㅠ
  • PWL⠀

    PWL⠀ Lv.1

    24.04.28 · 112.♡.206.167

    ㅠㅠ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4.28 · 112.♡.71.56

    조심스럽게... 한번 연락드려봐도 되지 않을까요... 모쪼록 마음 더 편한 방향으로 살아가시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