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빚지고 왔습니다.
박
박스엔 (210.♡.46.70)
2025년 7월 10일 PM 03:19 · 수정됨(16:30)
조회 852 공감 0
아파트 분양 받은 것 잔금 치르기 위해서
주담대 서류 제출하고 왔습니다.
무시무시한 서류들 작성하고 나왔더니 일단 할 일 마쳤다는 생각에 후련은 한데
앞으로 원리금 갚을 생각하니까 아찔하네요 ㅎㅎ
월급의 30% 가까이를 주담대로 내고 시작하게 되는군요.
무섭습니다 ㄷㄷ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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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7.10 · 125.♡.232.227
건강만 하시면 됩니다? 축하는 덤 입니다. -
CChemchem93
25.07.10 · 128.♡.184.5
다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어찌어찌 버텨지더라구요...ㅎㅎ
새집 장만 축하드립니다.. - 양
양동이
25.07.10 · 59.♡.197.169
축하드립니다~! 대출이 또 일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
푸푸른지붕
25.07.10 · 1.♡.216.5
그래도 내집마련 축하드려요:) 다들 이렇게 사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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