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74.205)
2025년 7월 10일 PM 03:22 · 수정됨(17:23)
조회 2,130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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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7.10 · 223.♡.8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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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7.10 · 218.♡.166.9
강이나 하천은 정말 위험합니다...안전구역이 아니고서는 들어가면 안되요. -
아아스트라
25.07.10 · 49.♡.187.49
대체 왜 입수금지를 한건지는 생각도 안하는건가요 -
잎잎과줄기
25.07.10 · 121.♡.30.134
안타깝네요.
특히나,,, 밤 + 음주 + 물가,,,,라는 조합일 때는 더더욱 위험합니다.
진짜 조심해야 해요. -
SsCloud
25.07.10 · 115.♡.243.51
계곡 근처에선 작은 빗방울만 잠시 돋아도 당장 안전한 곳으로 피신합니다.
젊을 적 경남 밀양에서 캠핑 때 보슬비 1시간 후 순식간에 급류 닥치는 거 직접 보고 식겁했습니다. -
RRanomA
→ sCloud
25.07.10 · 211.♡.158.80
1998년 7월 말에 지리산에서 100명 가까이 숨졌죠. 어떤 분은 시신이 진양호를 거쳐 사천 앞바다에서 발견되셨다고. 사람들 캠핑한 곳과 비오기 전의 높이 차이가 사람 키 세 배 넘게 나던 곳이었는데도 말이죠. -
솜솜다리
25.07.10 · 220.♡.212.217
술먹고 들어가면 더 치명적이지요 -
DDRJang
25.07.10 · 211.♡.185.254
저런 하천에서 유속 빠르다고 하는 곳은 물 표면에 아래쪽으로 갈수록 물의 흐름이 제대로 ㅈㄹ 같아서, 흔하게는 어르신들은 물귀신이 잡당기다고 하는데, 그게 이유가 몸을 휘감아서 잡아댕기듯이 물이 흐르기도 해서 그런거죠.
진짜 위험하고 어지간한 체력과 수영실력으로도 못 빠져나옵니다.
거기에 비가 와서 물까지 뿔어났다? 그냥 자살입니다.. - 퓨
퓨리오사7
25.07.10 · 182.♡.225.77
매년 이런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네요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20대 청년 3명인가 물놀이 하다가 익사한 적 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
간간큰남자
25.07.10 · 220.♡.251.117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 말라는 것은 제발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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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진짜로 무릎정도에서만 놀고 해야 하는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