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과 뒹굴던 고양이 43마리, 2마리는 폐사…무정한 주인, 결국 구류형
츄하이하이볼

Lv.1 츄하이하이볼 (172.♡.95.46)

2024년 4월 28일 AM 06:53 · 수정됨(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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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01152?sid=104



경찰은 수키르만을 찾아 조사를 벌였고 그는 아파트에 살아 있는 고양이 41마리와 죽은 고양이 2마리가 있다고 실토했다.

​수키르만과 아내가 2016년 1월 아파트에 처음 이사왔을 당시 고양이는 3마리 뿐이었다. 그러나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 번식하기 시작했고 2021년 8월 아파트에 고양이들을 놔둔 채 다른 지역 아파트로 가족과 이사했다.

​이후 그가 한 일은 일주일에 1번 이곳에 들러 사료를 방바닥에 뿌린 일 뿐이었다.





현장 상황 끔찍했겠군요.. {emo:onion-022.gif:50}


그나저나 싱가포르면 뭔가 엄벌주의 이미지인데 처벌이 구류 20일밖에 안되나요..

우리나라의 경우 최고 징역 3년까지 가능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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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24.04.28 · 118.♡.13.85

    기르기 시작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저리 방치하면....
    살아있는 생명인데 왜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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