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사재기 판결문이 이슈네요
유
유죄 (49.♡.128.193)
2024년 4월 28일 AM 07:33 · 수정됨(11:08)
조회 2,488 공감 0
더쿠에서 사재기 판결문이 이슈던데, 여긴 안올라왔네요.
음원사재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그게 빅히트에서 저지른일이라 이슈가 되나 봅니다.
요약 하자면,
판결문에 나온 사실관계 요약 :
1. 협박범 회사는 과거 BTS 사재기 마케팅에 동원
2. 이후, 회사 메일 해킹돼서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관련 자료 제3자에게 유출된 척,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담당자에게 편법 마케팅 폭로 협박, 협박 당하는 척을 함
3.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담당자 협박범한테 5700만원 송금
4. 이후 협박범이 자기들인거 뽀록나고 검거돼서 유죄판결
댓글 (8)
- 미
미련없이떠나는
24.04.28 · 211.♡.106.87
-
유유죄
→ 미련없이떠나는 작성자
24.04.28 · 49.♡.128.193
진실된라면님// 빅히트 사재기 마케팅 하던 회사요.
- 미
미련없이떠나는
→ 유죄
24.04.28 · 211.♡.106.87
1번에 그게 협박법이라고 써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잘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
유유죄
→ 미련없이떠나는 작성자
24.04.28 · 49.♡.128.193
진실된라면님// 맞아요. 1번인이 협박하다 들켜서 유죄 받은거에요.
-
흔흔적의의미
24.04.28 · 58.♡.151.58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이이른아침에
24.04.28 · 211.♡.203.12
사재기 대행업체가 누군가에게 협박당하는척 해서 빅히트 담당자한테 돈 달라고 했다는거죠?
대행으로도 돈 벌고 사기로도 돈 벌고 .... 대단하네요. -
明明天
24.04.28 · 112.♡.155.9
이게 이 시점에 이슈된게 좀 신기하기는 하네요. -
유유죄
→ 明天 작성자
24.04.28 · 223.♡.207.24
판결문이 이전에 오픈이 안됬다가 이번에 오픈되서 알게된 경우라고 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4번에 "자기"가 누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