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7월 10일 PM 05:29 · 수정됨(17:44)
까놓고 말해서 민주당 당원 정상적인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보구요.
대부분은 박찬대가 되든~ 정청래가 되든~ 저희집 고양이가 되든~ 별 신경 안쓸거라 봅니다. (아직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다고 발표는 안했습니다. 잠룡입니다.)
어차피 원팀으로 운영이 되야하는거고 국민 중심 당원 중심이 되야하는게 상수니까요.
근데 꼭 정치가 나쁜 쪽으로 뇌가 절여져서 그만 정치인들끼리 안싸우면 막 좀이 쑤시고 막 몸이 오한이 오고..
막 그러다가 자기가 얘네들 싸워야해!! 싸워 싸워!! 서로 갈라져! 라고 하며 마약을 투여하듯이 이상한 콘텐츠를 만드는 애들이
자칭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도 있을 것이고 외부에도 있을 겁니다. (외부가 더 많다고 봅니다.)
근데 이게 진짜 머리가 너어어어무 안좋은거고, 자존감도 없고 막 그런거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게.
누가 뭘 하든 국민 다수한테 좋은거면 오케이를 하는게 정상이고, 그 결단의 중심은 내가 되야 하는거고
사실 사람의 인생이라는게 결합이 더 효율적이고 더 빠르게 일이 스무스하게 진행된거라는 걸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치싸움이라는 마약에 뇌가 절여져버리니 자기 자신의 안위는 생각안하고 그 재미만 스포츠처럼 느끼려고만 하는 자들이 있는거죠.
참 안타깝고 가소로운거예요.
문재인이 이재명 싫어한다~ 이재명이 문재인 싫어한다~ 이런거부터 시작해서 아주 그냥 박찬대 정청래도 싸움 붙이려고 어떻게든 난리를 치려고 하고 ㅋㅋㅋ 진짜 웃깁니다 웃겨.
누가 되든 당원 중심만 되면 상관 없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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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7.10 · 211.♡.168.170
어느 분이 되시든 다 잘 하실 겁니다 -
단단아
→ xcode
25.07.10 · 182.♡.98.21
그쵸.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순순후추
25.07.10 · 220.♡.67.23
고양이 지지합니다!! -
하하늘걷기
25.07.10 · 121.♡.94.56
지금은 네거티브하는 쪽이 집니다.
당원들이 분란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누구든 자기가 좋아하는 후보 칭찬만 하세요.
이상한 욕심에 과하게 운동하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힘들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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