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지박약입니다.....
고
고니아빠 (106.♡.65.69)
2025년 7월 10일 PM 06:39 · 수정됨(07. 12. 15:16)
조회 807 공감 0
어제 술좀 줄일까?? 했습니다만...
안주때문인지 어쩔수가 없 ㅜㅜ. 될대로대라요

저녁은 배부르게 먹는거져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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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25.07.10 · 58.♡.10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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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7.10 · 182.♡.220.206
저는 내일 마시려고 맹렬히 참고 있습니다. -
Eehappy
25.07.10 · 172.♡.252.27
와우~ 보쌈 맛나보입니다~~ -
순순후추
25.07.10 · 220.♡.67.23
윤석열도 오늘부터 금주하는데... 반성하세욧!!! -
Kkita
25.07.10 · 119.♡.237.81
냉채족발이네양 -
수수육백반
25.07.10 · 203.♡.218.26
저 정도 안주면 못 참는거 인정입니다.
박약 아닙니다. 근데 술을 드실려고 안주 주문하고
안주 때문에 술은 못 참으시면...??? -
Nnice05
25.07.12 · 211.♡.72.141
저런 음식이라면, 의지박약이라기 보단 그냥 유혹에 약한 것이라 봐야 하지 않을까요?
술은 전혀 하지 않는 저도, 술안주용 음식 보면 소주 한잔 생각날 때가 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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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돼지갈비에 두병 비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