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에게 날리는 MBC뉴스데스크 논설.y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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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Ade (118.♡.74.229)
2025년 7월 10일 PM 08:26 · 수정됨(07. 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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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열기 가득한 구치소에서 그는 자신의 수인 번호에 익숙해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는 자신에게 허락된 의자가 구치소의 독방과, 호송버스와, 특검 조사실 테이블 앞에만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망상을 실현하고 엄호해 준다고 주장했던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이, 자신의 죄를 엄중히 규정하고 처단하기 위해 작동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번도 자신의 입으로 죄송하다고 말하지 못했던, 피의자 윤석열에게 깨달음의 시간입니다.
법 앞에서 그가 더 대우받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고, 위협받고 조롱받은 법치주의의 회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안전이 확인될 것입니다.
그는 혼란이었습니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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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뉴스에서 이렇게 시원한 논평을 들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O..O)//
댓글 (3)
- 더
더불어잘살자
25.07.10 · 1.♡.108.7
정말 이놈은 사과라는걸 모르네요.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는... - 문
문산포종
25.07.10 · 118.♡.3.141
추상같은 일갈이네요! -
주주먹먼저
25.07.11 · 1.♡.12.111
오늘 이꼭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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