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 세계 커뮤니티 역사에서도 가장 특이하기는 할겁니다.
외
외선이 (223.♡.212.214)
2025년 7월 10일 PM 09:04 · 수정됨(07. 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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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간척후에 대규모의 커뮤니터가 성공적으로 이동한 커뮤니티니까요.
구글이 처음에 의심한것도 이해는 갑니다.ㅎㅎ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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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k0nek0
25.07.10 · 61.♡.20.110
짦은 시간내에 이렇게 발전할수 있는곳은 또 없습니다. - 내
내발은장하다
→ nik0nek0
25.07.11 · 118.♡.13.14
순대국님 덕분이죠~ -
곽곽공
25.07.10 · 118.♡.12.141
대다수의 회원가입일이 다 같다니..ㅎㄷㄷ -
Ggouryella
→ 곽공
25.07.10 · 222.♡.255.159
오픈 1일차 아니면 2일차죠 ㅋ -
에에우스토키아
→ 곽공
25.07.10 · 219.♡.39.174
저도 대충 그 즈음에 가입한 거 같읍니다 ㅋㅋㅋ -
삶삶은다모앙
→ 곽공
25.07.11 · 61.♡.223.158
구글인가로 가입했다 꼬여서 네이버로 재가입했어요 ㅠㅠ 그래서 뉴비입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7.10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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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결혼잘했네
→ 15소년우주표류기
25.07.10 · 59.♡.92.190
찰떡같은 BGM이네요 ㅋㅋ
아아~앙아~~~ -
NNunki
25.07.10 · 223.♡.80.195
바꿔말하면 그 만큼 구도심에 대한 불만도 엄청났던 거일듯요. ㄷㄷㄷ -
권권콩이아빠
25.07.10 · 221.♡.79.43
이 정도의 에너지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저희 하나 하나가 모여 큰 에너지를 만들었다기 보단, 결국엔 클리앙에서 켜켜이 쌓이고 쌓인 불신과 불만, 방만한 행태의 에너지를 스스로 쌓고 펑 터트렸으니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듯한 급류가 좋은 곳으로 흐르니 클리앙 분들 다수가 자연스레 몸을 맡기고 이쪽으로 흘러온 것이겠죠.
근데 1년이 흐를 수 있었던 건 또 다른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에서의 경험을 통해서 다들 만들고 싶었던 커뮤니티를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만들어 나가고 그 유저들의 목소리에 시시각각 반응해서 고쳐나간 운영자와 뒤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개발자 분들, 이 삼합이 아주 기가 막혔다고 생각해요.
잡설이 길었는데, 무튼 다모앙 최곱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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