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7월 10일 PM 11:09 · 수정됨(07. 11. 15:50)

조회 1,339 공감 0

댓글 (16)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7.10 · 125.♡.74.84

    우울증 조심하셔야겠어요...그리고 불교 관련 책 읽어보시면 관점이 조금 바뀌실 수 있을거에요...잘 쉬셔요
  • YBman

    YBman Lv.1 → 프로귀찮러

    25.07.10 · 222.♡.12.194

    우울증 조심하셔야 한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자기 자책이 우울증의 큰 특증이더라구여. 개굴님 마음의 감기 치료를 위해서 근처 정신의학과 방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도 많이 상담 받았는데 그냥 얘기하고 잠깐 내 얘기 들어주는 의사가 있다는 것에 큰 힘이 나더라구여.
  • 난나ㅋ

    난나ㅋ Lv.1

    25.07.10 · 121.♡.76.146

    생각이 많은 사람일수록 과거의 잘못한 일(오늘 및 요새 있었던 일 포함)을 많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생각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5.07.10 · 182.♡.242.217

    절박해서 그러죠. 절박하지 않는 성공이 있을 수 있을까요. 더 자책하셔야죠. 성공하는 중입니다.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25.07.10 · 203.♡.218.34

    저도 매일 그럽니다...
    아 그때 이약쓸걸.... 이걸 그때 해버릴걸...
    긴가민가 했을때 해버렸다면 아기기 이렇게 나빠지지 않았을텐데..
    아 그걸 놓쳤네...
    매일 반복이네요 ^^ 그래도 살다보면 언젠가 그런말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 파랑이

    파랑이 Lv.1

    25.07.10 · 115.♡.0.132

    감사일기 써보세요
    그날의 감사한 일을 폰 메모장에 하나씩 적는겁니다
  • redseok0

    redseok0 Lv.1

    25.07.10 · 118.♡.12.67

    저도 약간 그래요...ㅡㅡ; 생각을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 희어늬

    희어늬 Lv.1

    25.07.10 · 112.♡.120.52

    여가 활동이나 명상이 좋다고 합니다. 운동도요.
    나스에 그녀들을 모으면서... 응? 이건 아닌가?!
  • 은비령

    은비령 Lv.1

    25.07.11 · 106.♡.68.246

    본인에 대한 기대가 높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기대가 없기 때문에 실망도 없는 편입니다.

    아예 없진 않지만 웬만하면 자책하지 않아요.
    내일 또 자책하실건가요?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잖아요.
    우린 다들 뭔가 부족한 인간이에요.

    내색을 안 할뿐 다들 비슷비슷해요.
  • C

    c2uEdns Lv.1

    25.07.11 · 221.♡.226.228

    느낌의 언어와 생각의 언어를 구분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님에게 느낌은 뭔가를 자꾸 알리는 데 님은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대로 절대 움직여지지 않는 자신을 느끼게 되고 주변의 평범한 일상에 지쳐가다가 어느 순간 있던 능력과 의욕 모두가 자취를 감춘 상황을 알아차리게 되는 때가 올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자신과의 관계는 물론 가족과 주변 모든 이들과의 관계까지 악화될 가능성까지 있어요.

    혼자서 잘 안 되시면 다른 누군가의 도움(상담 등)을 통해서라도 불편함을 해결할 새로운 길로 나서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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