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저만 거슬렸던것은 아니군요.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7월 11일 AM 12:47 · 수정됨(07:25)
조회 3,268 공감 0
한쪽 손 주머니에 집어넣고 나오는 장면 말이죠.
굉장히 눈에 거슬리던데 말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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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7.11 · 211.♡.168.170
안 쫄은 척 했던 거죠 ㅎㅎ -
FFatherland
25.07.11 · 223.♡.48.91
오창석은 손 넣고 긁은 거라고 했습니다ㅋㅋㅋ -
장장군멍군
25.07.11 · 156.♡.42.217
오늘 이재석의 겸공특보에서 보기론
저거 무속적인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건진법사의 무속 보법을 그대로 흉내낸 거라며 비교사진을 봤는데
왼손을 주머니에 넣고 걸으면 화가 물러간다고 해서 저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면 뭔가 이상하죠
물론 이것도 추측입니다만... -
비비사이로막가
25.07.11 · 180.♡.230.127
굉장히 부자연스럽죠? 저도 무속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뎅뎅이닷
25.07.11 · 122.♡.196.135
저는 저리 어색하게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찔러놓은걸 보니 뭔가 감추려고 한거는 아닌지 의심이 들더라구요. 부부싸움으로 감출 수 없는 상처가 생겼다던가.. -
북북극올빼미
25.07.11 · 118.♡.123.11
기차 의자에 구둣발도 올리는 인간인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어제 주머니 손은 심리적 불안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가 주머니에 손 넣었는지 인식도 못하고 있었을듯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3964299_YqEIPH3G_b518a21d89cd9f71f67fba6e2438a5e86757a9f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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