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 (125.♡.190.120)
2025년 7월 11일 AM 04:17 · 수정됨(14:31)
그쪽 생리가 그렇잖아요. 모든 검사 부인들이 조아리는 위치에요.
남편이 검사장급만 되도 그랬겠지만 검찰총장이 되는 순간부터 그녀의 위상도 날개를 달았죠.
부인들 모아다가 뭐 행사라도 하면 동참하지 않을 수 없고 적극적으로 남편 출세 바라고 들러붙기도 하겠지요.
그런 검사 부인들을 모아서 조직화하고 놀러다니면서 명품백 쇼핑이라든지, 해외 여행도 하다가
주가조작이나 부정한 투자에 끌여들여서 법적으로 문제될 만한 일을 많이 벌여놨을 거라고 의심합니다.
검찰과 판사들.. 조직은 구분되지만 연수원 기수로 연결되잖아요?
부인들은 조직의 구분도 없어요. 판사 부인들도 친목을 이용해서 끌어들였을 거라 봅니다.
검찰총장때부터 치면 근 5년을 비리에 같이 엮여들어 갔을 것이구요.
명품 쇼핑, 부정 축재, 자녀, 친인척, 이권 청탁, 그리고 무속..
이제 본격적으로 수사 시작하니까 법조계가 떨고 있습니다.
그 부인들에게 공범이라는 칼를 들이대고 있을지도요.
남편들을 움직여서 수사 못하게, 재판 안열리게, 관례도 무시하고, 법 해석도 바꿔서.. 개혁의 리더까지 망가뜨리려고..
모든 악행이 낱낱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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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기오기
25.07.11 · 220.♡.33.12
- 친
친일매국척결
25.07.11 · 117.♡.28.17
판새들이 김건희 관련 영장 기각하는 것만 봐도 뭔가 있습니다. -
DDavidKim
25.07.11 · 50.♡.93.146
윤과 김학사가 결혼한 시점부터 파봐야 합니다. 동업자를 고소하고 돈을 뺏어도 계속 무사했던 장모의 비리는 역사가 오래 된 걸로 압니다. - A
a0f809c1
25.07.11 · 218.♡.167.91
윤ㅅㄹ, 김ㄱㅎ야 이번에 건수 잡혀서 그나마/조금이나마 밝혀지는 중이지만,
그 동안 얼마나 많은 검사 본인 및 배우자, 친인척 관련 범죄/준범죄가 많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기소만/기소라도 안되게 하는 정도
- 만약에 기소라도 된다면
1. 피해자/피의자/가해자/공범 바꿔치기
2. 별건으로 별거 아닌 사건으로 축소/왜곡하기
3. #%$@&… -
바바람향기
25.07.11 · 113.♡.64.53
낱낱이 밝혀서 처벌받게 해야 함..
판사, 검사, 변호사 다 엮어 있을 거라고 짐작됨 - 호
호키포키
25.07.11 · 211.♡.41.32
하루 이틀 된 범죄 카르텔이 아닐 겁니다. 내란 판새들만 봐도 딱 각이 나오지 않습니까. 소위 법조삼륜이라는 쓰레기들이 상부상조하며 법을 이용해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면서 위세를 누리며 살고 있는데, 예를 들면 수사재판 과정에서 범죄자의 신박한 범죄수법을 발견하면 그걸 이용해먹는 게 마냥 도시전설은 아니니까요. 배당 조작이나 전관비리는 또 어떻습니까? 그런 게 다 범죄니까요. 그런 놈들과 재계, 정치꾼이나 유명인사들을 컴컴한 곳에서 몸 팔고 술 따라가며 형성해온 인간관계는 온갖 범죄와 엮여 있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범죄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사기범죄의 엘리트 교육을 받으며 자란 인간이 화류계 생활을 하면서 남자를 갈아타며 경력 사기를 치고 사기 사업 확장을 하다가 이 나라 최고 권력을 쥐게 되었죠. 그러므로 그간 엮인 인간은 전 분야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김학의 약물집단강간 사건처럼 소위 이 나라 폐급 엘리트들의 저질스러움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일인데, 온갖 수단을 동원해 막거나 축소하려 하겠죠. 빨갱이처럼 국가전복을 시도해 영구집권의 떡고물을 노린 본체가 많이 있을 겁니다. -
앙앙앙대해
25.07.11 · 211.♡.188.160
오오 매우 공감합니다. -
윤윤거니총살기원
25.07.11 · 59.♡.239.95
사실 무엇보다 사법연수원이 문졔죠 거기서 처음 인맥이 형성되고 거기서 기수에따라 선후배를 나누니깐요 이제 사법부의'상당한 역할을 ai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가가시나무
25.07.11 · 104.♡.68.24
출신으로 추정해 보면 완전 개망나니였을 거라 보여질 수 있습니다. -
미미피키티
25.07.11 · 122.♡.23.248
이제까지 검찰개혁만 부르짖고 신경썼는데, 결국 사법개혁도 같이 하지 않으면 이 사회에 공정과 정의와 상식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권력 집단들은 반드시 견제를 받아야 부패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두 집단에 대하여 개혁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실체를 온 국민들이 알게 된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보기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한 쌍입니다, 두 개 모두 동시에 완벽하게 개혁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더 이상 보편 타당하고 일반적이 상식을 가진 사람들의 정서와 완벽히 다른 판결을 보지 않도록 기원해 봅니다.
조요토미 희데요시나 지기영(?) 같은 트롤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공정과 정의와 상식이 돌아옵니다.
※ 언론개혁/검찰개혁/사법개혁/의료개혁/군사개혁/교육개혁 6대 개혁 빠른 시작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엔 언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