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새벽반이 저조하네요..
벗
벗님 (104.♡.68.24)
2025년 7월 11일 AM 06:45 · 수정됨(08:15)
조회 835 공감 0
전에는 새벽반의 활동이 어느 정도 됐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 몇 페이지 안에서 끝나 버리네요.
새벽반의 글들을 읽어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어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첫 단추‘가 끼워진 여파일까요?
뭐.. 근거는 없습니다.
뻘글입니다.
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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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7.11 · 223.♡.47.217
새벽반의 꽃은 뻘글인데... 뻘글 쓰는 사람이 적죠 -
SSDK
25.07.11 · 127.♡.0.1
{emo:president-001.jpg:500}
새벽반 안녕하세요
새벽 이벤트를 좀 기획해 봐야죠 -
코코니
25.07.11 · 124.♡.54.79
너무나 마음의 안정이 되다보니 말입니다.. 쿨럭. -
채채게바라
25.07.11 · 222.♡.248.227
다들 푹 주무시나봐요.
저부터도 걍 빨리 잡니다. -
이이루리라
25.07.11 · 58.♡.94.201
우리도 좀 살아야죠 ㅋ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7.11 · 211.♡.181.30
퇴근하고 바로 잡니다 ㅋㅋ -
초초보아찌
25.07.11 · 118.♡.83.182
내란 불면증이 사라졌습니다.
새벽반은 불면증의반 이죠 -
지지혜아범
25.07.11 · 119.♡.111.157
이제 퇴근하고 왔네요
아침 겸 저녁 먹고 잠시 앙 둘러보고 잠들어야죠
아름다운 풍경을 꿈꾸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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