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11일 AM 06:46 · 수정됨(13:19)
조회 3,242 공감 0
댓글 (32)
-
Ddjjayp
25.07.11 · 206.♡.91.23
저는 어릴때도 좀 먹다보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몇개 못먹어요. -
민민고
25.07.11 · 101.♡.71.43
새우류 먹는거랑 별 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
취취미생활자
25.07.11 · 222.♡.32.74
저는 지금도 가끔 먹어용 ㅎ
어릴 때는 종이컵에 파는 노점 많아서 접근성이 좋았는데,
지금은 통조림 사서 직접 데워야해서
이게 좀 불편하고, 옛날 맛이 안나는거 같아요. -
윤윤사모
25.07.11 · 124.♡.160.101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누에는 정말 깨끗한 환경에서 키워야 합니다. - K
kama21
25.07.11 · 140.♡.29.3
여행지가서 가끔 있으면 맛있게 먹습니다 -
XX파일
25.07.11 · 119.♡.200.124
어릴떄 신문지 말아판매할 때 엄청 잘먹었는데...
군대에서 캔 번데기먹고 알러지가 나면서 온몸이 불떵이 되고
후송을 간 적 있은 후론 절대 안먹습니다.ㅜ.ㅜ -
신신나는나라
→ X파일
25.07.11 · 125.♡.77.58
저도 고등학교때 번데기 먹고 알러지가 나서.. 한동안 못먹었었네요. -
타타키옹
→ X파일
25.07.11 · 121.♡.202.2
알러지가 아니고 식중독 아녔을까요,,,? -
샬샬랄라
25.07.11 · 59.♡.161.187
제 냉장고에는 번데기가 떨어질 날이 없습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7.11 · 211.♡.39.61
번데기는 징그런 감이 있어 뻔데기로 불러야 제 맛이죠. 그리고 회전표적에 화살을 꽂는 게임과 함께 해야 그 맛이 살아날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403581_B7oeM2It_2a993795842994a9ba96a32e3ecaf582519a5b44.webp]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