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진 거니네 집안 인테리어.
K
klack (59.♡.67.70)
2025년 7월 11일 AM 07:53 · 수정됨(11:34)
조회 807 공감 0
얼마전 거니가 병원에서 퇴원하고 아크로비스타로 갔을때 고양이 뉴스가 사진을 찍은 적이 있죠.
그때 창문쪽에 소나무로 보이는 기둥이 있었는데. 참 특이한 인테리어구나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이 여자는 주술에 심취해 있는 사람이다 보니 혹시 액막이용(정확하게는 살막이용. 작년에 유명한 무당들이 살을 쐈다는 소문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그땐 한남동이었지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허황된 망상일려나요? 저 이상한 인테리어는 뭘까라는 궁금증이 갑자기 생기네요.
댓글 (3)
-
PPWL⠀
25.07.11 · 119.♡.25.76
3층이라니까 아마 바깥의 조경수가 촬영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본 인테리어는 너무 싸 보였어요. 미술 전공한 사람이 맞나 싶었죠. 아마도 그 사람이 진심으로 밉기 때문에 애꿏은 제품도 싼티 나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
Kklack
→ PWL⠀ 작성자
25.07.11 · 118.♡.0.53
맞네요. 고양이뉴스가 아니라 더팩트가 찍었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밖에 있는 나무로 보이네요. 왜 안쪽에 있는 나무라 생각했는지. 별 의심을 다하게 되네요. - 개
개나리
25.07.11 · 169.♡.16.192
인테리어랄 것도 없이 평범 허접했어요. 예전에 정대택 할아버지께서 하시는 말로 집청소도 안한다고 하던데요. 코바나 사무실도 천정이 뻥 뚫린채 있었다고 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