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주의] '김건희 집사' 회사서 사라진 92억…김건희 비자금 빼돌렸나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1일 PM 02:11 · 수정됨(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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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불린 김예성(48)씨가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구 비마이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IMS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 한국증권금융 등으로부터 총 184억원을 투자받았는데 이 중 절반가량이 92억원이 외부용역비로 빠져나간 정황을 포착하면서다. IMS모빌리티 측은 “관계사 간의 거래라 회사 밖으로 돈이 나가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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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이가 키맨이군요

댓글 (2)

  • Blistex

    Blistex Lv.1

    25.07.11 · 211.♡.127.203

    이런데 압수수색 영장을 발급 안해주는 중앙지법은 뭐하는걸까요?
  • MarginJOA

    MarginJOA Lv.1 → Blistex

    25.07.11 · 223.♡.217.236

    핫바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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