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서 큰 싸움이 있었는데..png
S
SamWatch (211.♡.114.180)
2025년 7월 11일 PM 04:43 · 수정됨(17:21)
조회 4,622 공감 0

이래서 싸웠구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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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07.11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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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5.07.11 · 223.♡.86.161
딱 맞네요 ㅋㅋㅋㅋ -
Ddupari
25.07.11 · 210.♡.67.100
제가 계엄날 저녁 9시에 자고, 담날 6시에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는데 평소에 없던 연합뉴스 속보가 새벽에 쭈루륵이라 뭔가 해서 보니
"계엄시작했다 계엄끝났다..."
더군요.. 눈을 의심했습니다.. -
구구인네스
→ dupari
25.07.11 · 211.♡.196.2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378417_G6cxraOz_d750bd8006aef33f92bdc73bcf78e7f4e8cc3c39.webp] -
Ddupari
→ 구인네스
25.07.11 · 210.♡.67.100
ㅋㅋ 제가 6시에 푸쉬 순서대로 보면서 딱 저랬다니까요.. ㅎㅎ
마지막 탄핵소추안은 당일이 아니였으니.. 제외 -
AAnalog
→ dupari
25.07.11 · 59.♡.15.69
저랑 똑같은 루트시네요.
다음날 일어나서 단톡방 보고 뉴스 보는데.. 몰카당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까지.. ㄷㄷㄷㄷ - 그
그대의벗
25.07.11 · 121.♡.203.51
맨날 늦게 자는 버릇이 있던게 얼마나 후회스럽던지요. 계엄의 전과정을 다 봐버렸네요.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만, 민주당을 믿었어요. 계엄해제요구권 통과되었을때 얼마나 짜릿하던지요. 다만 그 이후에도 계엄 해제를 안 해서 정말 ㄷㄷ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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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먼 일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