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찻집 차렸습니다.
A
angricoo (106.♡.1.148)
2024년 4월 28일 AM 09:46
조회 747 공감 0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4.28 · 118.♡.3.102
-
Aangricoo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8 · 106.♡.1.148
아마 손바닥 유분이 렌즈 커버에 묻어서 그럴거에요. -
삼삼진에바
24.04.28 · 116.♡.2.133
근데 제가 저렇게 상 올려놨다가 갑자기 바람 확 불어서 바다쪽으로 떨어질뻔한거 잡은적이 있네요... -
Aangricoo
→ 삼진에바 작성자
24.04.28 · 106.♡.1.148
상다리에 짱돌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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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