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을 지키는 파수꾼..!!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28일 AM 09:55 · 수정됨(10:02)
조회 666 공감 0
은 개뿔..
어제 동네사람들이 그랬답니다..**가 풀어놨구나..잘 노네..
간신히 체포후..오늘부터 욜케 매놓기로 했습니다..
동네사람들헌티 말하니 그려 어릴때부터 묶어놔야 나중에 적응되서 풀어놔도 집에 온다고 하네요..
바로 양쪽으로 시골 신작로라 차들이 많이 댕겨서 어쩔수가 읎네요..


댓글 (8)
- 에
에르메스
24.04.28 · 118.♡.3.102
멍뭉이가 개구지게 생겼네요 :) -
Jjayson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8 · 121.♡.251.79
애가 좀 모지라요..;; - 에
에르메스
→ jayson
24.04.28 · 1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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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4.28 · 121.♡.177.89
연탄이 행복하고 말 잘 듣자아아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04.28 · 121.♡.251.79
쟨 늘 행복해유..;;;어제 잡힐듯 말듯 깐족대는게 진** 그 색이 연상되서 패 죽이고 싶;;; -
무무명
24.04.28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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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4.04.28 · 14.♡.173.253
쥐포 강아지! -
랑랑랑마누하
24.04.28 · 116.♡.225.232
해맑네요{emo:onion-021.gif:50}{emo:mung_ani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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