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짬뽕 먹고 느낀 점
굉
굉장허네 (112.♡.199.22)
2025년 7월 11일 PM 07:29 · 수정됨(07. 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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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있어서 저염식하라고 해서 백짬뽕을 시켰습니다. 그래도 아쉬어 고춧가루 10스푼 정도 넣었는데, 그냥 밍밍한 느낌이더군요. 일반짬뽕이 얼마나 고춧가루나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는지 체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댓글 (5)
- 달
달려라쑈바
25.07.11 · 175.♡.21.141
아 순간 그분이 만든 짬뽕인줄 알았네요 ;; -
굉굉장허네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7.11 · 112.♡.199.22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ㅎㅎ -
이이진호
25.07.11 · 119.♡.213.183
어.. 오히려 고추가루가 안 들어가는 만큼 밋밋한 맛을 보완하려고 염분이나 후추를 더 넣을텐데요.. 중국집 우동 같은 경우를 봐도 소금 미원 후추 꽤 많이 넣습니다 - 아
아싸조쿠나
25.07.11 · 118.♡.15.250
진한 육수 국물을 간을 맞추거 맵게 하려면 맹물때보다 고추나 염분을 훨씬 많이 넣어야되요. 그래서 신라면 블랙이 그냥 신라면보다 칼로리와 나트륨이 훨씬 많습니다. -
굉굉장허네
→ 아싸조쿠나 작성자
25.07.12 · 112.♡.199.22
아 그렇군요. 앞으로는 포장지를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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