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7월 11일 PM 09:04 · 수정됨(07. 12. 09:46)
* 댓글 보니 천도복숭아라고 합니다.
근데 왜 저는 살구로 봤을까요? ㄷㄷㄷ
제가 아는 복숭아는 털도 있고, 크기도 크고, 붉은색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 찾아보니 딱 천도복숭아네요.
아니, 근데, 제 기억의 복숭아는 이렇지 않았단 말이죠. ㅋㅋ
아~ 제가, '천도복숭아'를 따로 접하지 않았을수도 있네요.
복숭아를 따로 사먹은 적이 없긴 합니다.
살구가 워낙 애매하긴 하죠.
수퍼에서 눈에 뜨여서 샀는데 먹어보니 그냥저냥입니다.
근데 영수증에는 "천도"로 표기되어 있어서,
내가 아는 복숭아가 살구로 바뀌었나? 했습니다.

댓글 (16)
- B
BBlu
25.07.11 · 211.♡.187.112
살구?? -
JJava
→ BBlu 작성자
25.07.11 · 116.♡.70.94
아~ 플럼코트일지도 모르겠네요. - K
Kaffe
25.07.11 · 59.♡.47.47
어... 사진은 천도 맞는데요?? -
JJava
→ Kaffe 작성자
25.07.11 · 116.♡.70.94
그래요?
제가 아는 복숭아는 털도 있고 좀 더 크고 붉은 색이 없었거든요. -
NNewJeans
25.07.11 · 106.♡.131.88
?
천도복숭아 아닌가요? -
JJava
→ NewJeans 작성자
25.07.11 · 116.♡.70.94
천도복숭아가 맞는 모양이네요? -
AABCxBBD
25.07.11 · 211.♡.178.107
혹시 살구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하신건가요? ㅎㅎ
너무 다른데.
사실 요새 살구가 좀 희소하긴 하죠 -
JJava
→ ABCxBBD 작성자
25.07.11 · 116.♡.70.94
아뇨~
살구, 자두, 복숭아 다 먹어봤죠. -
Llache
25.07.11 · 218.♡.103.95
2,3년 전부터 천도복숭아가 예전보다 윤기가 덜 흐르고 작아졌습니다. 아마도 개량종인 듯 한데 예전의 과육에 물기가 많고 더 달콤한 종이 그립네요. 기후변화로 종을 개량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
JJava
→ lache 작성자
25.07.11 · 116.♡.70.94
아~ 다행입니다. ㅋㅋ
제가 아주 예전의 복숭아만 기억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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