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직도 왜이러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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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n8538 (116.♡.60.222)
2025년 7월 11일 PM 10:17 · 수정됨(23:18)
조회 4,537 공감 0
간만에 뉴스테스크 실시간으로 봤는데 리포트 중 아직도 김x여사라고 하고 자막도 김x여사라 보여주고, 대체 이게 뭔가요? 아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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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7.11 · 59.♡.160.71
기레기들끼리 암묵적으로 모시는 분인가 봅니다. 법원도 무서워하고... -
팟팟타이
25.07.11 · 210.♡.3.154
정권만 되찾았지
넘어가거나 넘어가기 직전인곳 아직 많습니다.
내란은 아직 진행중인겁니다 -
Mmoxx
25.07.11 · 45.♡.64.4
엠비씨도 원래 이쪽은 아니죠. 적당히 실사구시로 이용하면 됩니다. -
1123n8538
→ moxx 작성자
25.07.11 · 116.♡.60.222
적어도 지금의 뉴스 기조와는 사뭇 달라서 많이 의아 했네요. -
야야옹이형
25.07.11 · 112.♡.125.217
내 입맛에 백퍼 맞는 언론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뉴공이나 매불쇼 봐야죠.
다들 여사라 부르는데 한군데만 여사라 안부르면 그것으로 공격받습니다. 언론사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지 마세요. -
1123n8538
→ 야옹이형 작성자
25.07.11 · 116.♡.60.222
흥미로운 견해이기도 하고 맞는 말씀입니다 - 곡
곡마단곰탱이
→ 123n8538
25.07.11 · 211.♡.11.111
저만 혼자서 일방적으로 알고 있는 언론사주 한명이 있습니다.
최근 포르쉐 사서 증명을 하고 싶어하는데, 그곳에서 하는 방송은 영화, 스포츠(야구, 축구, MLB/EPL), 음악, 부동산, 경제, 민생, 철학, 문학, 역사, 정치, 외교를 다 다룹니다. 심지어는 1년 대기 타는 홈쇼핑도 운영하고 있어서, 그 언론사가 빨리 성장하길 기대함니다. 다만 워낙 빡세서, 신입사원들 퇴사도 있고, 주요 출연진을 국가기관에 자주 빼앗기는 인력난을 겪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극복하고 제 마음에 드는 방송국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카
카비젤
25.07.11 · 61.♡.136.209
잠깐 목적이 같았을 뿐인 곳 입니다. 원래 그런 집단이에요. 기대를 갖지 마세요. 그냥 단순히 보여 줄 때만 박수 쳐 주세요.
아주 오래전 iMBC 이용권을 미리 결제하며 응원했던 것을 엄청 후회했던 기억 이후로 믿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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