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유치원에서 초등영어학원합격자 현황을...
피
피츠 (211.♡.60.18)
2025년 7월 12일 AM 07:49 · 수정됨(13:15)
조회 1,985 공감 0

굳이??! 이게?! 필요하다는 말입니까 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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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7.12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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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07.12 · 119.♡.111.157
저 아이들 커서 영어 잘할까요? -
후후레지아꽃같은
25.07.12 · 220.♡.188.209
이게 뭔소리
일까요 ㅠㅠ 늙었나 봅니다 -
라라라랄랄라
25.07.12 · 110.♡.224.39
와 ㅎㅎ 할 말이 없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7.12 · 211.♡.110.252
저 영어 학원을 입학 하기 위해 학원 입시 학원이 또 있다고 합니다. -
Rredseok0
25.07.12 · 118.♡.12.67
어후......무섭네요...ㅡㅡ 왜....;;; - S
someshine
25.07.12 · 183.♡.186.73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저렇게 훈련이 안되면 그 다음 학원을 못다니기는 합니다.
비정상적이지만 그 안에 있으면 그게 정상인 줄 알고 살게 되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교육의 근간을 좀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례로 제 둘째딸은 학원에서 30문제 시험에서 3개를 틀렸습니다. 저는 너무 잘했다고 칭찬했죠.
그런데 석차가 100분위 중에 45입니다 ㅋㅋㅋ 잘못된 동네에서 태어나게 한 제 죄죠...
항상 성적 때문에 주눅들어 있습니다.
심히 고민되지만 삶의 터전을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아... 이따가 다시 한번 칭찬해줘야겠어요. -
꼰꼰대생각
25.07.12 · 121.♡.81.201
저 영어학원 원장 아이는 선천적 금수저가 되는건가요? ^^
서글프네요.
한참 자유롭게 놀면서 기본 사회성과 사고력을 습득해야 할 나이인데 ( 행복을 느끼는 센서가 만들어지는 단계이기도 하구요. )
각 사회 분야에 끊임없이 급을 나누고 계급을 만들어 저 어린아이를 위로만 던져 대는게..
타인을 밟고 위에 올라섰다는 안도감을 대리 만족하려는 부모 때문에 아이가 고생하네요.
제아이만은 저렇게 안키우겠다 했지만 이미 큰 물결이 저리 정해져 버리니 내아이가 소외되지 않으려면 어쩔수없이 따라가야 하는 현실이라는게 진짜 서글픕니다.
궁금하네요.
-초딩이 저기 떨어지면 낙오자가 되는건가요
-저렇게 합격해서 다니면 나중에 백프로 미국사람과 기본대화라도 가능 할까요.
요즘 아이를 낳지 않아서 문제라지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저 기괴한 톱니바퀴속으로 갈아넣을거면 아니 부모인생과 같이 갈아넣어질거면 누가 아이를 낳고 싶을까요. 사회낙오자가 될수 있다는 무언의 협박분위기 속에 아이와 행복할 시간마저 다 빼앗기는데..
요즘 아이낳고나면 아이가 초등고학년만 되도 아이와 놀고 대화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부모,아이 모두 각자 쓸려다니느라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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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해를 못할 지경까지 왔네요.
상상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