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토요일, 동네 뒷산 1시간 코스 산책 중입니당.
가
가랑비 (211.♡.68.26)
2025년 7월 12일 AM 07:59 · 수정됨(11:48)
조회 691 공감 0
주말 오전에 살짝 땀을 흘리고 나면,
나머지 하룻동안 맘이 평온합니다.
숙제를 끝낸 느낌이랄까요.
여기는 어디일까요 ? 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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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5.07.12 · 61.♡.226.240
어딘가의 뒷동산!! -
가가랑비
→ 간이역 작성자
25.07.12 · 211.♡.68.26
(예전 요리프로에서 항상 나오는)
어느 집 냉장고에나 있는 먹다가 남은 와인같은,
어느 집에나 있는 뒷동산입니당.
좋은 뒷동산 하나쯤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요...ㅎ. -
Rredseok0
25.07.12 · 118.♡.12.67
그리고 집에와서 씻고 낮잠한숨 딱 자면 개운하죠. -
가가랑비
→ redseok0 작성자
25.07.12 · 211.♡.68.26
캬~~~!
그것이 행복 아니겠습니까. -
HHonest
25.07.12 · 223.♡.90.175
부럽네요 저는 늘 맘만 먹고 실천을 못하네요 -
가가랑비
→ Honest 작성자
25.07.12 · 211.♡.68.26
일어나서 문 앞에 나서기..
까지만 하면 이미 반은 성공입니당. -
HHonest
→ 가랑비
25.07.12 · 223.♡.90.175
저도 늘 생각하는 바에요 ^^ -
곰곰표범
25.07.12 · 106.♡.180.84
백련산? 안산? 인왕산 -
가가랑비
→ 곰표범 작성자
25.07.12 · 211.♡.68.26
광교산 동쪽 끝자락입니당.
끝자락이지만 뒷동산이 있어서 좋습니당..ㅎ. -
까까망꼬망
25.07.12 · 61.♡.120.114
한국이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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