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꾀병이 심해서 걱정되시겠지만 교정시설엔 의무실 의무 설치되어 있습니다.
디
디아미르 (121.♡.223.185)
2025년 7월 12일 PM 01:44 · 수정됨(15:34)
조회 2,119 공감 0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경교대 출신입니다)
모든 교정시설엔 기본적인 의무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하물며 초등학교에도 양호실이 있듯
수백명이 수감되어 있는 교정시설 내에도 의무실이 있습니다.
그럼 언제 병원에 언제 갈 수 있는가?
예를 들어 x-ray, 개복수술, 골절... 등등 정말 큰 수술이나 내부 장기 촬영에만 병원이송이 가능합니다.
눈이 아프다구요?
과거 진료기록과 진단서에 기록된 약품 이름이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을 토대로 보내줍니다.
약 없어서 힘들다 이런 소린 뻥입니다.
가끔 의사가 교정시설로 오기도 하니 내방진료 하라고 하면 됩니다.
댓글 (8)
-
줗줗은날왔으면
25.07.12 · 222.♡.196.171
- 디
디아미르
→ 줗은날왔으면 작성자
25.07.12 · 121.♡.223.185
약은 변호사들이 가져오진 않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곳에선 계약된 지정 병원, 약국의 의약품만 취급했었어요.
모든 물품은 공개된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하죠.
윤석열 뻥쟁이~ -
줗줗은날왔으면
→ 디아미르
25.07.12 · 222.♡.196.171
분명 집에 그동안 먹던 약이 꽤 있을 거고 변호사들 접견 오는 김에 챙겨올 수도 있었을 텐데 들어간지 며칠이라고 약 없다고 징징대는게 한심해서요. -
취취미생활자
25.07.12 · 222.♡.32.74
더 글로리에서 본 거 같습니다. - 디
디아미르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7.12 · 121.♡.223.185
제가 글로리를 안봐서....몰랐어요 -
Aaeronova
25.07.12 · 104.♡.44.104
모든 것을 조국의 잣대로 하면 됩니다. 정경심 교수도 그렇게 아프다고 했는데도 보석 허가를 질질 끌었습니다. - 원
원티드
25.07.12 · 211.♡.178.80
혈액검사한다고 팔뚝에 알콜만 좀 묻혀줘도 환장할 것 같습니다...ㅎㅎ -
시시커먼사각
25.07.12 · 49.♡.218.16
걔는 수의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검찰총장이나 대통령할 때야 헛소리를 해도 주변에서 알아서 기었겠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