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12일 PM 04:01 · 수정됨(07. 13. 08:22)
조회 4,354 공감 0
댓글 (18)
- 흰
흰돌
25.07.12 · 112.♡.220.148
설사 낡은 것을 새 것으로 바꿔도, 낡은 게 정이 든 것이라면 버리지 않고 서랍 속에 보관하고 이따금 꺼내 봅니다, 그러다가 다시 사용할 수도 있지요. -
RRider_man
25.07.12 · 180.♡.225.117
저는 양말은 그래도 구멍나면 버립니다. 티셔츠는 가수분해될때까지 입지만요. (극한직업 아프리카편등에 자주 나오는 티셔츠 스탈이죠. ㅋ) -
PPearlCadillac
25.07.12 · 118.♡.13.46
우리나라만 그러는게 아니군요.
특히 지갑은 요새 삼페 덕에 거의 꺼낼일이 없어서
15년된지갑 바꿀까 하다가도 굳이 싶던데 ㅋ -
사사마나
25.07.12 · 165.♡.230.252
대략 25년전쯤 어머니가 사주신 가오리 가죽 지갑 아직도 쓰고 있는데 테두리가 약간 닳은거 말곤 별로 오래된 티도 안나서
이거 죽을때까지 쓰겠다 싶어요.. - 달
달려라쑈바
25.07.12 · 175.♡.21.141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그렇네영 -
코코파니코피나
25.07.12 · 211.♡.210.215
손으로 만지던 오래된 물건은 쉽게 놓지 못합니다. - 닐
닐니리아
25.07.12 · 211.♡.58.94
저는 그냥 쓰레기통에 바로 버리는데..ㅎㅎ
물건에 애착이 없나봐요 -
에에피네프린
25.07.12 · 222.♡.255.43
저건 좀 심하긴 한데...ㅎㅎ
대부분의 경우 새거사도 한달 지나면 똑같으니
그냥 쓰던거 쓰지요 -
도도깨비방뫙
25.07.12 · 14.♡.23.132
저도 장지갑 20년째 쓰는데 진짜 가죽은 저렇게 안 떨어져요 ㅋ -
Kkita
25.07.12 · 119.♡.237.81
홀라당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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