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피서왔다가 해철님 노래 듣는데.. 갑자기 울컥..ㅠㅠ
멀
멀더바래 (222.♡.127.1)
2025년 7월 12일 PM 05:04 · 수정됨(18:06)
조회 884 공감 0
도서관권역이라 무더위 주말에는 거의 도서관행..
무작위 노래 듣다가 해철님 민물장어의 꿈 노래가~~~~
울부짖는듯한 목소리에 갑자기 울컥해지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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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5.07.12 · 106.♡.128.183
제일 처음 나왔던 버전을 제일 좋아합니다. 영국 유학 시절에 힘들었던 게 전해지더라고요. -
멀멀더바래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5.07.12 · 222.♡.127.1
마왕시절때 해철님 노래를 거의 들어보지 않았는데.. 뒤늦게 다큐에서 보고.. 그때도 울컥이였는데.. -
BBadman
→ 고스트스테이션
25.07.12 · 118.♡.210.238
오 저도 그렇습니다!
홈메이드 쿠키에 실렸던 버전이 제일 좋아요.
아마도 제일 먼저 들었던것 때문에 그렇지 싶어요.
원래는 변재원 1집에 실릴 예정이었던, 남의 노래가 될 운명이었던 곡이지만...이제는 마왕의 삶 그 자체를 대변하는 노래가 되었네요. ㅜㅜ - 븜
븜븜맨
25.07.12 · 121.♡.156.76
갱년기 화이팅 ㅠ̑̈ㅠ̑̈ -
멀멀더바래
→ 븜븜맨 작성자
25.07.12 · 222.♡.127.1
갱년기.. 맞는거 같습니다..ㅠㅠ -
별별이만든나
25.07.12 · 121.♡.168.57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어 저만 느끼는 감정인가 싶었는데..ㅠㅠ
오랜만에 다시 들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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