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하는데... 양쪽팔을 다 헌납했습니다 ㅠㅠ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10.251)

2025년 7월 12일 PM 07:12 · 수정됨(21:15)

조회 1,085 공감 0

채혈하시는분이 실수하셔서...한쪽에서 뽑고 바늘을 몇번 제자리서 쑤시다  결국 다른팔에 다시 꽂았습니다... 엄청 죄송해하시며 계속 사과를....


솔직히 너무너무 아팠는데 ㅠㅠ..... 채혈하시는분이 넘 순둥순둥하신 느낌이라...


아닙니다 제가 죄송합니다 라고 저도 모르게 말을 했습니다..


두팔다 멍이 엄청 들었는데...와이프한텐 말하면 혼날거 같은 느낌...ㅠㅠ

댓글 (9)

  • 윤사모

    윤사모 Lv.1

    25.07.12 · 124.♡.160.116

    언년한테 쪽쪽 (피)빨리고 왔어?
  • 녹차구름 Lv.1

    25.07.12 · 175.♡.84.85

    {emo:onion-005.gif:100}
  • 순후추

    순후추 Lv.1

    25.07.12 · 121.♡.177.89

    아니 왜 이야기 하시면 호랑님이 개굴쌤한테 화를 내나염
  • 별이

    별이 Lv.1

    25.07.12 · 118.♡.174.38

    긴호사 분이 이쁘셨군요 ㅎㅎㅎㅎ
    저도 혈관이 잘 보여 피뽑을때마다 죄송하다 합니다
  • Dufresne

    Dufresne Lv.1

    25.07.12 · 106.♡.128.189

    수간호사 : 야! 너! 너 일부러 그러는거잖아 얼굴은 순둥순둥하게 생겨놓고 왜 취미로 양팔 다 찌르고 그러는거야 ? 어?

    소설입니다
  • kita

    kita Lv.1

    25.07.12 · 119.♡.237.81

    혈관이 안 보이는 제 몸이 잘못이죠 양 팔 번갈아 가며 대여섯번씩 찔립니다.
  • K

    KarlMarx Lv.1

    25.07.12 · 211.♡.35.142

    저도 항상 양팔이 공격당하는 입장이라 공감이 갑니다... 제 경우는 혈관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ㅜㅜ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작성자

    25.07.12 · 118.♡.10.251

    전...혈관이 잘 보이거든요 ㅋㅋㅋㅋ ㅠㅠ
  • obbears

    obbears Lv.1

    25.07.12 · 211.♡.199.1

    병원가면
    전 살쪄서 간호사쌤들이 혈관이
    살이
    파묻혀 있다보니
    한번에 못 넣으셔서 저도 자주 여러번 찔림
    당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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