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장면 하나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7월 12일 PM 08:25 · 수정됨(23:29)
조회 3,155 공감 0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입니다.)
CG 없는 영화 찾기가 힘든 시대가 돼서 그런지 예전 영화를 보면 촌스럽긴 하지만 저렇게까지 찍을 수 있었던 상상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댓글 (13)
- 로
로스로빈슨
25.07.12 · 124.♡.249.204
발상 자체가 참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저걸 CG 없이 저렇게 구현한 것 역시 놀랍고요. -
Ggreywind
25.07.12 · 211.♡.174.164
떨어지는 탱크의 군인(이었던가요)은 인형티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5.07.12 · 58.♡.146.104
인디아나 존스2 촤후의 성전은 저에게는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 영화는 발끝에도 못미칠거라 생각했구요. 다행히, 이젠 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가 오히려 압도(?)하고 있으니, 격세지감 입니다! -
22W1S
→ 파이프스코티
25.07.12 · 61.♡.198.6
최후의 성전은 세번째 아닌가요 ??? - 귀
귀리
→ 2W1S
25.07.12 · 110.♡.161.111
시리즈의 첫 번째의 제목이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 않아서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시리즈 첫 번째의 제목은 `Raiders of the lost arc`였고 우리나라 개봉 제목은 `레이더스`였습니다.
영화 제목에 외국어를 한글 다섯 글자 이상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됐던 시절이네요. -
22W1S
→ 귀리
25.07.12 · 61.♡.198.6
아 맞네요 첫번째 작품은 인디아나 존스가 붙지않고 레이더스였군요 -
솜솜다리
→ 파이프스코티
25.07.12 · 211.♡.66.23
인디애나존스2는 레전드죠
스필버그 전성기 작품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정말 극장에서 행복했죠 - M
Monster_with_me
25.07.12 · 5.♡.250.192
전 인니2 보단 스타워즈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C
continuum
25.07.12 · 59.♡.108.72
원래 제목은 마지막 십자군 또는 최후의 십자군 정도로 번역되는게 맞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
세세상여행
→ continuum 작성자
25.07.12 · 175.♡.69.67
그렇죠.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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