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문다 (14.♡.82.130)
2025년 7월 12일 PM 11:34 · 수정됨(07. 13. 10:50)
업무와 개인적인 일로 3주만에 참석했습니다. 도착도 좀 늦었어요 ㅎㅎ
앙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참여하려는데, 우와...

앙님께서 메로나를 주십니다.
그늘이 조금 들어섰지만, 아직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먹는 메로나는 대략 환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발언, 공연, 행진을 하고, 마감행사가 진행되는 강남 CGV 앞에 도착하니, 멀리 하늘이 붉게 물들어갑니다.

오늘 마지막 공연 때에는, 지나가시던 여성 두 분이 슥 오시더니 신나게 한 곡 즐기시고 가시더라고요.
뭔가 멋있고 인상 깊은 장면이었습니다.
참석하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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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7.12 · 121.♡.45.191
{emo:DINKIssTyle-flag-003.webp:100} - 어
어흥문다
→ 14mm3 작성자
25.07.13 · 14.♡.82.130
{emo:damoang-emo-041.gif:100} -
Ffallrain
25.07.12 · 118.♡.7.80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 어
어흥문다
→ fallrain 작성자
25.07.13 · 14.♡.82.130
덥긴 하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어요! -
JJava
25.07.12 · 116.♡.70.94
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티커도 고맙습니다~ - 어
어흥문다
→ Java 작성자
25.07.13 · 14.♡.82.130
고생 많으셨어요.
스티커는 아니고 책갈피입니다 ㅎㅎ -
달달과바람
25.07.12 · 222.♡.51.214
{emo:president-012.jpg:200} - 어
어흥문다
→ 달과바람 작성자
25.07.13 · 14.♡.82.130
감사합니다~ -
감감정노동자
25.07.12 · 116.♡.18.168
더운 날 수고많으셨어요 {emo:damoang-air-005.gif:100} - 어
어흥문다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07.13 · 14.♡.82.1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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