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의대생들.. 국회·정부 믿고 전원 학교로..?” -경기일보 김미지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벗
벗님 (140.♡.29.2)
2025년 7월 12일 PM 11:57 · 수정됨(07. 13.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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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의대생들.. 국회·정부 믿고 전원 학교로..?” -경기일보 김미지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 의대생들 “국회·정부 믿고 전원 학교로 돌아갈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78130?cds=news_media_pc&type=editn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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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eba0
25.07.13 · 123.♡.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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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25.07.13 · 118.♡.103.108
의베생들에게 학사특혜 줬다간 공정성 시비로 이재명정부는 전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겁니다
절대 특혜 줘선 안되고, 의대증원은 1000명부터 시작해서 차츰차츰 늘리길.
물론 미용분야 개방은 이젠 필수 -
Ssail
25.07.13 · 199.♡.86.241
정원 늘린다는 이유로 집단 휴학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아요.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 휴학했다가 지금 복귀하는 것은 의대 교육에 좋은걸까요. -
웃웃자오늘도
25.07.13 · 121.♡.44.131
고리골짝 얘기라,
요즘은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미없다던데, (실지로 본글입니다)
복귀한다고 수급 문제가 해결될지 의문이고,
죽어가도,
아니 실지 죽어도, 복귀안했는데,
복귀해도 응급실상황도 달라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학칙 꼼수안됩니다.
타 학과와 동일하게 원칙대로 법대로 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빈강의실만 있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안그래도 부족한 기초의학 교수에 대한 수급문제, 해부학 실습같이 공간 마련도, 실습에 필요한 사체수급도 안되는 상황인것과, 본과에 올라갔을때 의대건물 강의실에 앉을 자리조차 모자란것과, 부속병원에 실습생을 위한 공간도, 실습을 위한 커리큘럼도 준비 안된상황인데 이걸 무리한 증원정책이 아니라 가정하시는건 잘못된 가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정책 결정자체도 그전부터 합의체를 통해 계속해서 논의중이었고, 내부에서 최소 400에서 700명선에서 타결될거 같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오는와중에 갑자기 기자회견 열어 2천명 뽑습니다. 하고 돌아서는게 옳은 정책 결정과정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