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물멍..🐟🐠🐟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13일 AM 01:45 · 수정됨(02:34)

조회 1,588 공감 0



온라인으로 주문한 수초가 물이 든 비닐속에 담겨서 빈약하게 몇 줄기만 택배로 왔었거든요.


월라… 뭐징… 이렇게 빈약하게 몇 줄기 넣어준다고? 했었는데


점점 무성해 지더니

물 밖으로 자라고 물 속에서 뭉치더니

물고기가 갈 길도 막아버리더라고요.


수초가 무성하니 헤엄치는 재미도 있겠거니 했었는데

세 마리중 한 놈이 길을 못 찾고 자꾸 걸리는겁니다. 

오늘 수초 가지치기?를 해줬습니다.


세 물고기 모두 평안하게 헤엄치고 계십니다. 


🐟🐠🐟


처음 수족관에서 집으로 데리고 올 때

비닐봉지 속에서 스트레스 받았는지

꼬리가 가장 예쁜 놈이 다른 놈들한테 꼬리가 뜯겼었는데 지금 많이 회복됐습니다 {emo:damoang-emo-004.gif:30}

댓글 (2)

  • 생은다른곳에

    생은다른곳에 Lv.1

    25.07.13 · 116.♡.12.216

    베타인가요? 베타 예쁘더라고요.
    얼마 전에 빨간 키웠는데, 잘못 키웠는지 이주만에 하늘 나라로 가버려서 다른 물고기 키우고 있습니다. ㅠㅠ
    베타 예뻐서 다시 키우고 싶은데, 또 하늘 나라로 갈까봐 시도를 못 하겠어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생은다른곳에 작성자

    25.07.13 · 59.♡.103.12

    수컷은 공격성이 강해서 단독으로 키워야 한다고 해서 저희는 암컷으로만 데려왔어요. 두달 가까이 생존 중인데 날이 추워지면 온도 맞추느라 신경쓸게 많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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