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댓글은 선택이지만 말입니다…
P
PWL⠀ (221.♡.221.16)
2025년 7월 13일 PM 12:30 · 수정됨(13:34)
조회 1,378 공감 0
… 그래도 자기가 쓴 글에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달아줬으면 적당히는 대댓글을 달아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꾸준히 오랜기간 글을 올리시는 앙님이 계시는데 정작 그 분의 글에 댓글이 달리면 그에 대한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외로움과 힘듦이 글에서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이 위로와 조언을 해줘도 뭔가 썰렁해요.
혼자만 말하면 좀 재미없지 않나요? :-)
함께 이야기하면 좀 스트레스도 풀릴 것 같아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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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7.13 · 127.♡.0.1
분발하겠읍니다 {emo:moon-emo-007.gif:100} -
PPWL⠀
→ SDK 작성자
25.07.13 · 221.♡.221.16
이 분은 너무 하실 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5.07.13 · 140.♡.29.2
그런 경우가 왕왕 있지만 걍 그런가보다 하고 이젠 넘기게 됩니다. 교류나 소통 목적이 아닌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 기분만 풀어놓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
PPWL⠀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7.13 · 221.♡.221.16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다들 다른 생각이니까요. 하신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제 글이 뻘글인 것입니닷 아아아아아 -
냉냉동실발굴단
25.07.13 · 61.♡.57.28
ㅎㅎ 저는 가능한 제 모든 글에 달린 댓글을 전부 대댓글 시도합니다.
집회라든가 다른 거 하느라 핸드폰 타이핑 하기 힘든 상황에서라면 좋아요라도 누르려고 노력하지요.
댓글 달아주신 게 감사해서요 ㅎㅎㅎ -
PPWL⠀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13 · 221.♡.221.16
저도 그러려고 하는데 때로는 벅차기도 해요 ㅎ 그래도 저도 대댓글 많이 달려고 합니다. (외로워서? ㅋㅋㅋ ㅠㅠ) -
벗벗님
25.07.13 · 172.♡.52.231
저는 가끔 대댓글이 오해와 곡해로 점점 꼬이게 되어버리는 걸 겪고 난 후부터는 조금 망설여지게 되더군요. ^^;
그래도 꼬들문제에는 항상 달아드립니다. ^^ -
PPWL⠀
→ 벗님 작성자
25.07.13 · 221.♡.221.16
맞아요. 그럴 때도 있어요. 대댓글 다는데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정정사의신
25.07.13 · 174.♡.3.228
대댓글의 습관화 노력하겠습니다 -
PPWL⠀
→ 정사의신 작성자
25.07.13 · 221.♡.221.16
저도 가끔은 안 달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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