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심리학책에서 얘기하는 정신건강 지키는 법.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48.71)

2025년 7월 13일 PM 02:43 · 수정됨(16:45)

조회 3,661 공감 0




커뮤니티에서도 뭔 연예인이나 유튜버 이슈 나오면 그냥 제목만 보고 넘깁니다. 


얼른 내란 진압하고 뻘글이나 쓰고 읽을 수 있길 바랄 뿐.. ㅎ

댓글 (9)

  • T

    Time Lv.1

    25.07.13 · 118.♡.66.174

    저도 신경쓰이는 기사들 특히 무슨 연예인 유튜버 기사 자극적인 제목 다 무시합니다.
  • M

    MSgt.Kim Lv.1

    25.07.13 · 180.♡.158.214

    요즘 방송, 뉴스... 전부 커뮤글 긁어와서 "논란입니다" "화제입니다"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러고 있더군요.

    "한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작성자는 ~한 일로 불쾌했다, ~한 일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거 아니냐 ~라고 생각한다 ~한듯 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끝입니다 저게.ㅋㅋ 사실인지 아닌지, 저게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일절 없습니다.
    말 그대로 커뮤니티 글 그대로 뉴스나 리포터 발음으로 옮겨서 읊어주는 정도라 이럴거면 TV방송 대신 유튜브 AI 딸깍해도 되겠더군요.
  • blowtorch

    blowtorch Lv.1

    25.07.13 · 61.♡.125.33

    저도 비슷해요.
    윤석열 내란 이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부하'가 걸리더군요.
    일상에서 혈압 올라가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시사이슈라도
    '심력'을 지나치게 소모하는 사안이라면 가급적 외면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견디겠더라구요.

    그래도 명통이 당선되서 다행이죠.
    대선까지 꼬였으면 꽤 오랫동안 세상을 외면하고 살았을 겁니다.
  • R

    ryukesh Lv.1

    25.07.13 · 112.♡.61.107

    맞아요 가끔은 세상만사 그저 "나와 관련된"으로 필터를 걸어버리면 너무 편안해져요.👍🏻
  • 고구마피자

    고구마피자 Lv.1

    25.07.13 · 114.♡.193.175

    저게 말처럼 쉽게 되면
    스님들이 그렇게 오래 수행하지는 않을 거 같네요.
  • K

    korea74434 Lv.1

    25.07.13 · 121.♡.188.4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겠네요. 저도 그러려니 했을 땐 마음이 정말 편안했는데 그렇지 못 한 경우가 생길 때도 있기 때문에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만사를 초연하게 보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7.13 · 211.♡.39.61

    유시민 : 답이 있는 의미가 있는 제대로 된 질문에만 답해라.
    K박사 : 세상에 그렇게 많은 의미가 있을 필요는 없다.

    {video: https://youtu.be/4wz9DNkTysw?si=IO2dv8AWSl1h2os2&t=2461 }
  • 봄빛

    봄빛 Lv.1

    25.07.13 · 218.♡.160.185

    '지나가는 간판 보듯이..'
    괜찮은 방법이네요.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25.07.13 · 106.♡.66.208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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