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별마당?에 전철 타고 가봤습니다. 영 파입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7월 13일 PM 07:38 · 수정됨(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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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에서 1호선 갈아타고...

화홍문 서쪽역에 내리니 일단 따십니다..   여름이라..

게다가... 비가 옵니다 

지하도를 따라 길 건너 가는데.. 70년대 분위기 나옵니다...

한참 가니... 큰 건물 나옵니다.


일단 여기서...     왜...   화서역까지 브리지를 짓지 않았을까?  의문... 


커피한사발 사서 묵으면서... 대충 쭉 돌고...  원래 한번씩 가던... 떡갈비집으로 가려다...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 

그래도 안면있는 상호의 칼국시집으로 갔는데..  간이 안맞습니다.

전철 타고 집에 왔어요


오늘 영 파입니다..   일단 다시는 안 갈 거 같습니다.  차로 가도 진입이 영 벨로고요


그나 저나 비가 오니 조금 온도가 떨어지네요

 

댓글 (5)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7.13 · 223.♡.78.65

    고생하셨네요. 수원 망포에서 8년 살았지만 회서는 가 본적이 없더군요. ㅎㅎ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하드리셋 작성자

    25.07.13 · 61.♡.223.158

    갈필요 없어 보입니다. 동네 분들 강아지 산책코스... 비올 때 도 좋긴 하겠더군요
  • 뇌삭중년

    뇌삭중년 Lv.1

    25.07.13 · 220.♡.19.163

    흠... 제목을 읽다가 '파입니다'에서 경상도분이 아니실까...왜냐면 제가 이해했거든요. 다른지역에서도 좋지않다는 의미로 쓰이나요?
  • Everlasting

    Everlasting Lv.1 → 뇌삭중년

    25.07.13 · 112.♡.231.11

    경상도분에게서 처음들었습니다ㅋㅋ 다른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 했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Everlasting 작성자

    25.07.13 · 61.♡.223.158

    다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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