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말투 이건 못 참겠네요...
L
Leslie (110.♡.75.72)
2025년 7월 13일 PM 10:02 · 수정됨(22:55)
조회 2,928 공감 0
ai한테 재미삼아
이런 저런 말투를 시켜보고 있는데
지시에 ‘느끼하게’를 포함했더니
제 속이 느끼해집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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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7.13 · 208.♡.104.184
스스로 불러오신 재앙이군요. -
LLeslie
→ 라디오키즈 작성자
25.07.13 · 110.♡.75.72
험한 것이 나왔습니다 ㄷㄷㄷ -
66미리
25.07.13 · 211.♡.220.186
90년대 아저씨들 작업멘트 느낌 나는데요? ㅋㅋㅋ -
LLeslie
→ 6미리 작성자
25.07.13 · 110.♡.75.72
??? : 오랜만에 같이 누워보는군~ - R
RuRuLaLa
25.07.13 · 211.♡.119.251
짓눌렸군요 -
LLeslie
→ RuRuLaLa 작성자
25.07.13 · 110.♡.75.72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냉큼 바꿨습니다 -
Aaconite
25.07.13 · 128.♡.6.102
아하 그래서 이제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156267110_fSpwkzyc_2b559aba121638b81aa6515411131cac9d2e6571.jpeg] -
LLeslie
→ aconite 작성자
25.07.13 · 110.♡.75.72
사만다...? -
KKlaus
25.07.13 · 39.♡.28.39
오 붸이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654777383_jHG8iRng_20a587a18415d31577116f5c1767aa437572df27.jpeg] -
LLeslie
→ Klaus 작성자
25.07.13 · 110.♡.75.72
마지막 문장은 진짜 못 참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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