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거짓말은 없도록, 상냥하게 대할 수 있도록
폰
폰노이 (110.♡.89.107)
2025년 7월 14일 AM 02:39
조회 1,143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zm7DY1YJqsc }
수평선이 빛나는 아침에 당신의 희망이 무너져 내려서
바람에 흩날리는 파편에 누군가가 아름답다고 중얼거리고 있어요
이 노래 듣고
제 개인적인 힘든 일도 생각나고
지난 2019년부터였던가요 그때부터 2025년까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한국사회에서 발생한 힘든 일도 생각나고 해서
오랜만에 다모앙 들어와 보네요
다들 조금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시길 바라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