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꽃 피울줄 모르던 친구가 꽃을 필려고 하네요..
A
AdolfJobs (59.♡.125.77)
2024년 4월 28일 AM 11:49 · 수정됨(12:18)
조회 781 공감 0

어떤 종인지도 모른채 집에 있어서..
몇 년간 물은 주고 있지만 꽃이 피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물 줄려고 보니 잎이 특이하게 쪼개지면서 꽃을 필려고 하네요..
생명은 정말 신기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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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리운거북이
24.04.28 · 1.♡.1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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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24.04.28 · 39.♡.121.81
축하합니다. 3년째 꽃이 피지 않고 있는 서양란을 바라만 보고 있는 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emo:onion-008.gif:150} -
지지낭
24.04.28 · 136.♡.35.48
올려주신 사진 검색해보니 붓꽃과의 학란 walking iris인 것 같습니다.
아주 짧게 핀다는 것 같으니 개화의 기쁨을 만끽하시기를 바래요~ {emo:damoang-emo-029.gif:30} -
AAdolfJobs
→ 지낭 작성자
24.04.28 · 59.♡.125.77
검색해보니 정말 금방피고 지는 꽃인거 같네요.. 오늘 수시로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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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아 계속 기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꽃을 피우더군요.
이사하면서 햇빛이 조금 더 들어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