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4일 PM 12:29 · 수정됨(18:43)


조선일보가 지난해 총선 당시 보도한 '성범죄 2차 가해 야당 조수진 파문' 기사를 1년 3개월 만에 정정했다.
조수진 변호사는 "대한민국에서 언론피해자로 구제받기란 참 힘들고 외롭다고 느꼈다"면서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지난 21일 2면에<정정보도문>을 싣고"본지는 2024년 3월 22일자 '성범죄 2차 가해 야당 조수진 파문' 제목의 기사를 통해, 조수진 변호사가 성폭행범을 변호하며 가해자로 '피해자의 아버지'를 언급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조 변호사가 가해자로 피해자의 아버지를 언급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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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25.07.14 · 14.♡.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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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25.07.14 · 182.♡.167.119
저거는 보상액 1천억원 정도 책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조ㅅㅓㄴ에 500억 기자에 500억이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7.14 · 50.♡.75.20
사실적시 명예훼손을 형법에서 삭제하고,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대한 과징금을 대폭 인상해야 합니다. - 마
마려운개
25.07.14 · 220.♡.186.72
벌써 조수진씨 저격했던 민주당관련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
발발자취
25.07.14 · 223.♡.52.120
그때 난리치던 민주당 이재정이라는 사람있었죠?
그사람 아직도 민주당인가요? - 마
마려운개
→ 발자취
25.07.14 · 220.♡.186.72
맞네요 . 그물건
박원순시장 관련된 그 물건 이름도 기억이 잘안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물건들 이름이 지워지네요.
주기적으로 언급되야 기억이 남는거 같아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14 · 106.♡.73.49
폐간 시켜야죠 -
유유비현덕
25.07.14 · 116.♡.103.4
조수진이 진행하는 알릴레오에도 나왔던 그 여성계 어쩌고 권김현영도 사과 안하나요?
<특히 여성계에선 민주당 지도부와 여성위원회 등이 조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침묵하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여성학자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장은 20일 페이스북에 “민주당 공천은 ‘페미’ 척결로 시작해 성범죄 변호를 특기로 내세우는 변호사의 미성년자 피해자 스쿨미투 운동 폄훼로 끝났다”며 “(그러나) 지도부도, 후보도 아무 해명이 없다. ‘입틀막’ 정권 가면 ‘귀틀막’ 오는 건가”라고 썼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6635" -
이이타도리
25.07.14 · 221.♡.171.117
언론사 가짜뉴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도입이 시급합니다 - O
OLDnNEW
25.07.14 · 106.♡.195.199
개인과 회사에게 민사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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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패턴이 같아요
민주시민은 이젠 속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