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49 (58.♡.212.254)
2025년 7월 14일 PM 03:39 · 수정됨(17:36)
휴대폰이 근 200만원이 넘어가는데... 전 50만원 넘는 새 제품도 못사겠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니 좋은 걸 써야 한다는 논리도 그럴 듯 한데
제 지갑은 그 논리에 전혀 반응하지 않습니다.
수년전부터 25~30만원 사이의 플래그쉽 정확히는 갤럭시S만 구매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삼성페이입니다.
노트5 > S7 > S10E > S22+ 순서로 넘어오고 있고,
곧 S23 이 30만원 이내로 들어오면 팔고 사고 하려고요.
원래는 쭉 쓰다가 S24로 가고 싶었는데 S22+ 발열이 심하고, 이번 One UI 업그레이드
후 버벅거림이 심해졌습니다.
중고 구매 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1. 번인 없어야 합니다. 희미한 번인이라도 있으면 안삽니다. (개취입니다)
2. 검은 반점 없어야 합니다. 이게 점점 번진다고 합니다. 한번도 경험은 못해봤습니다.
3. 액정 깨짐 없어야 합니다.
기타 뒷판 깨지거나 케이스로 가려지는 부분에 금이 간 것은
납득할만한 가격이 되면 구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제품은 나오자마자 금방 팔려서 구매 해 본적이 없습니다.
중고폰의 매력은 잃어버려도 타격이 별로 없고,
잃어버려도 잘 돌아옵니다 ^^
요즘은 물놀이 하러 가서 썬배드위에 그냥 올려놓고 다녀도 부담없어 좋습니다.
댓글 (12)
-
산산이아빠
25.07.14 · 112.♡.64.121
-
BBaked_Eggs
25.07.14 · 218.♡.32.235
플래그 쉽은 아니지만, 모바일폰/패드류는 철저히 중고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
페페인프린
25.07.14 · 116.♡.68.177
올해 처음 중고로 S24+ 구매해봤는데 (기존에 쓰던 S20+가 돌연사를 해서 ㅜㅜ)
일 년 지난 거, 반값 정도 줬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
봄봄이아빠
25.07.14 · 118.♡.66.137
저요.. 폴드4 나올때.. 3 조금 싸게 쌌구요.. 계속 그래왔어요.. 중고로 AS남은 걸로 구입했더랬죠..
이번에 S24울트라 보고 있다가.. S25울트라도 가격이 차이가 안나서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100만원 이상 주고 사기가 참.. 힘드네요.. 게임도 안하고.. 넷플릭스나 인터넷 정도만 하는데 말이죠.. -
누누리꾼
25.07.14 · 58.♡.61.230
12년 이후로 새폰 산 적이 없습니다 ㅜ -
JJedi
25.07.14 · 211.♡.206.27
예전엔 1년 지나 새제품 출시하면 바로 반값에
수렴하는 갤럭시S류였는데,
요즘은 그렇진 않은거 같습니다.
저는 되도록 512이상의 중고를 선호하는데요.
이유는 기본형보다는 애지중지 쓰셨다.와
더블스토리지 이상의 데이터가 심적으로 편해서 입니다.
물론 새제품 예약구매도 종정 합니다..ㅎ -
하하늘기억
25.07.14 · 211.♡.67.253
중고로 계속 바꾸다가.
어느날부터 불법(?) 보조금을 많이 주는 업체를 알게되서 아이폰을 매년 바꾸고 있습니다.
매년 20만원 가량 추가로 드는것 같네요. -
55호라
25.07.14 · 125.♡.113.200
저도 플래그쉽 중고로 넘어댕기다가..
나중에 좀 귀찮아지더라구요..
지금은 s23u로 기변해서 정착중입니다. - 해
해븐캐슬
25.07.14 · 118.♡.5.126
아이폰 13pro에 머물러 있습니다.
새거를 구입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ㄷㄷ -
KKenia
25.07.14 · 175.♡.100.133
서브폰으로 이북용(?)으로 종종 사곤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배터리랑 액정 상태만 보고 사용하는데 만족하는 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