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에어컨 타령을 들은 교도관의 일침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3.24)
2025년 7월 14일 PM 03:43 · 수정됨(16:22)
조회 5,015 공감 0

댓글 (5)
-
잘잘자요zZ
25.07.14 · 115.♡.182.174
-
튜튜비
25.07.14 · 106.♡.203.175
저 비난 받은 분이랑 알고 있는데 굥 에어컨 못 쐬서 안타까워 하는 거 아닙니다. 4월4일 11시21분까지 노심초사하면서 탄핵되길 기원했던 쪽입니다 (그리고 변호사 자격 있어요)
그리고 굥이 에어컨 못 쐰다는건 조국 전 대표께서도 에어컨 못 쐰다는 말입니다... “조국 이 범죄자새끼 에어컨 못 쐬고 더워 죽어라” 이런 망나니발언 식으로 비 인도적으로 가지 말자라는 느낌의 발언입니다 -
딩딩굴댕굴
25.07.14 · 121.♡.83.241
표현이 전혀 과격하지 않네요. 범죄자 새끼들에겐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 봅니다.
범죄자 새끼들에게 인권은 무슨 인권.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이미 인권 포기 한거잖아요.?
제가 범죄자 새끼라고 지칭한 것들은 살인, 폭행, 사기등등 흉악한 놈들 한정이고 이것들은 사회악들 아닙니까. -
우우스캉
25.07.14 · 219.♡.151.231
교도관 아니고 경비교도 (군대 대신 가는것, 전경이나 비슷한 구조입니다.) 신거 같네요.
교도관도 뭐 단어 바꾸려고 하는거 같던데 자기들끼리도 그냥 교도관 하시긴 하더군요. - 버
버미파더
25.07.14 · 217.♡.255.211
가해자 인권은 그동안 그만하면 정말 쓸데없이 많이 챙겨줬죠.
더 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피해자 인권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는 사회인데
범죄자 인권은 어디까지 챙겨줘야 하나요?
물론 검찰에 사냥당한 희생자 분들에겐 죄송한 마음입니다